김대진 총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4년은 인고의 시간이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지고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었다”며 “수평적인 학교 문화를 만들고, 학교의 외연을 확장하는 데 뜻을 두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피아니스트 임윤찬, 발레리노 전민철과 같은 세계적 예술가들이 성장했고, 올해 QS 세계대학 평가 공연예술 부문 세계 19위라는 성과를 거뒀다”며 “유학을 ‘가는’ 학교에서 유학을 ‘오는’ 학교로, 고립된 예술의 섬에서 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로 나아가고자 했다. 그 결과, 발전기금이 모였고, 장애학생 시설 확충과 서초동캠퍼스 기숙사 매입, 석관동 천장관 리모델링 등 구체적 변화가 이뤄졌다”고 성과를 공유했다.
유학을 ‘가는’ 학교에서 유학을 ‘오는’ 학교 이것도 임 때문이잖아
임윤찬 배출이 주요 업적이네

임이 왜 한예종을 나갔는데
그래도 임이 최대업적이지 세계적 연주자배출했으닌까 비록유학 갔지만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한예종이 잘 지켜지길
임덕분에 발전기금도 모았네
임 유명세덕분에 물들어올때 노저으려고 방송출연 여러번 했지 그 소중한 기회들을 천재도 모든면에서 완벽하진않다 어렸을땐 잘치지않았다 이딴 말도 안되는 소리나 하고 진짜 그릇이 종지야 종지
완벽이란말 하지도 않고 기대없았다 이딴식으로 말함
임이 ㄱㄷㅈ 눈에 안띈게 하늘이 도운거지
@ㅇㅇ(125.141) 본인 안목이 문제인거지
임페북에 처음본 누가(임 내려치려하려 가입한듯한) ㄱㄷㅈ 기사 올렸는데 경은쌤이 그런말 슬프다 임 어려서도 뛰어났다고 하고 팬들이 뭐라하니 급글삭하고 튀었음
본인이 안목이 없는걸 기대가없었다 이딴식으로 말하고 어릴때부터 영재학교 들어가고 영재취급 받았는데 개소리 싸더라
@ㅇㅇ(125.141) ㅁㅈ 본인이 못알아보니 기대가 없지 절대 자기가 못알아본게 아님을 얘기하려니 임이 원래는 뛰어나지 않다고 말해야겠지 ㅋㅋ 나중에 갑자기 그렇게 된거다 내 안목 문제 아니다 뭐 이런 걍 비범한 영재들은 알아봐도 찐천재는 못알아본거임
@ㅇㅇ(223.38) 영재들만 보는데는 특화되었지. 천재 보는 눈은 없고 ㅉㅉ 그리고 그 당시 부조니에서 우승한 제자 띄워줄려고 했는데 뭐 그거 그닥 잘 안통했을걸? - dc App
@ㅇㅇ(211.234) 헐 그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