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98489?sid=103

김대진 총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4년은 인고의 시간이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지고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었다”며 “수평적인 학교 문화를 만들고, 학교의 외연을 확장하는 데 뜻을 두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피아니스트 임윤찬, 발레리노 전민철과 같은 세계적 예술가들이 성장했고, 올해 QS 세계대학 평가 공연예술 부문 세계 19위라는 성과를 거뒀다”며 “유학을 ‘가는’ 학교에서 유학을 ‘오는’ 학교로, 고립된 예술의 섬에서 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로 나아가고자 했다. 그 결과, 발전기금이 모였고, 장애학생 시설 확충과 서초동캠퍼스 기숙사 매입, 석관동 천장관 리모델링 등 구체적 변화가 이뤄졌다”고 성과를 공유했다.



유학을 ‘가는’ 학교에서 유학을 ‘오는’ 학교 이것도 임 때문이잖아

임윤찬 배출이 주요 업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