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콩 우승 한몸에 주목을 받으면서 처음 낸 음반이 쇼튀드 전곡이라니..


이건 애써도 본전 건지기 힘든 선곡이라 다들 생각했는데


하여간 노빠꾸 도른자 맞는 듯


23년도 리싸 그지음질 뚫고 개성이 들어나서 기대는 했지만 반년만에 완성한 음반 미친 완성도 도랏고..


기적적같은 환호 받고 클계 근본상 싹쓸했는데


다음 음반을 소품 중 소품 차사계.. 로 한거 이것도 진짜 좀많이 도른 듯.. 


좋게 봐서 쉬어가는 타임인가 했는데 골수를 파내려가는 서정성 어쩔거임..


롤러코스터도 이런 난이도는 겁대가리 상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