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요일 새벽 이탈리아 남부
관광지인 바리 소재 페트루젤리
극장에서 임 바르톡3번 초연..
지난달 갑자기 잡은 공연이고,
이태리 로마같은 유동인구 많은
대도시가 아닌 외딴 곳임에도
이탈리아에서 4번째로 큰 공연장,
1,500석에 달하는 좌석
지난번 조계자들 하도 텅텅이라고
난리쳐서 오늘 들어가 봤더니
오마이갓~
1층 메인홀은 그새 좌석 다 팔렸고
맨 꼭대기층만 일부 좌석남아있는데
이것도 이 판매속도면 공연전까지는
매진될 것같은데 ㅜ
이탈리아 끝자락에 위치한 관광도시
가장 큰 공연장을 유명하지도 않은
바르톡피협으로 매진시켜버리는
임윤찬 클라스, 정말 지린다
현시점 전세계 클래식계 티켓파워
탑클라스 인정!!!
관광객아니면 가기 힘든 곳인데 1,500석 매진시킨다고~이건 기적에 가까운데 ㅠ
여긴 임팬들도 가기 힘들정도로 교통이 불편한 곳이라서 정말 찐팬아니면
먼곳인데다 바르톡 피협은 인기있는 피협도 아닌데 진짜 대단하다
@클갤러3(118.235) 라흐피협4 생각해봐 인기 덜했던 곡을 다시 살려냈다는 해외평들 보면 이것도 클덕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듯
와우 대단하다 진심
갑자기 잡힌 공연이었구나
앞뒤로 다른 공연이 없으니 이 공연만을 위해 이태리 그것도 바리라는 곳에 가는건 쉽지 않을 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진을 향해 가고있다니 대단
헐 1,500석 공연장 꽤 크네
멋지다 림
현지 기사도 엄청 많이 나오는거 같더라
기사 엄청 쏟아지더라
기사 보연 임 온다고 도시가 들뜬 분위기
노매진이라고 고사 지내던 조빠계자들 덕분에
이탈리아 가보고 싶었나보다 일찍 들어갔으니 관광도 하고 협주 리허설도 많이 할 수 있을 듯
일찍 들어간지 어케 암?( 궁금해서 ㅇㄱㄹ아님 ) 진짜 대단하다 임 티켓파워 탑클이 아니라 탑아니냐 ㄹㄹ ㅇㅈㅇ도 모든곳 매진은아님
이탈리아 신문에 임 도착했다고 기사났을걸
오호~ 며칠전까지만해도 꽤남아있었는데...
조성진 계자의 교묘한 왜곡 워딩
@ㅇㅇ(223.39) 그러게 텅텅이라고 도배했던 당사자인가봄
티난다 날조 왜곡질하더니
와 대박 임 대단하다 그나저나 조충 저게 하도 텅텅이라 그래서 많이 안나갔나 했네 미친 조충
임 티켓파워 탑이다 한달전에 잡혀도 상관없나보다 ㄷㄷㄷ
- 바리: 로마에서 5-6시간 거리 소도시 온라인 예매는 7월 16일부터 시작되었으며, 한여름인 8월에 들어서면서 클릭 수가 급격히 증가해 전 세계에서 티켓이 판매되고 있다. 로마, 토리노, 제노바, 나폴리, 칼리아리, 밀라노 등 여러 이탈리아 도시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스페인, 리투아니아, 폴란드, 그리고 그의 고향인 한국에서도 구매가 이어졌다. 특히 한국에서는 그를 따라다니는 팬클럽과 소셜 그룹이 활발히 활동하며, 이번 페트루첼리 공연 소식을 재확산하고 있다.|
로마에서 5,6시간 걸리는 소도시라니 작정하고 공연보러 들어가야하는 곳이네 그것도 일치감치 알려준 날짜도 아니고 임 공연보러 서계각지에서 관객들 몰려가니 바리시 신났네
바리에게 있어 이번 행사의 의미 -- 바리 시장이자 페트루첼리 재단의 이사장인 비토 레체세(Vito Leccese)는 이번 행사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재단의 프로그램이 매우 수준 높고 세계 문화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음을 강조했다.
@ㅇㅇ(223.39) 임윤찬과 같은 아티스트의 존재는 도시의 음악적 제안을 풍성하게 할 뿐만 아니라, 현지 관객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콘서트를 접할 수 있는 커다란 기회를 제공한다. 그의 완벽한 기교와 음악적 감수성은 이 행운의 자리에 함께하는 이들의 기억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길 것이다.
@ㅇㅇ(223.39) 문화적 의미와 기대 -팬데믹으로 인한 어려움 이후, 문화와 예술이 회복을 모색하는 이 시기에, 임윤찬의 페트루첼리 공연과 같은 행사는 희망의 빛줄기이자, 라이브 음악의 아름다움을 축하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 콘서트에 대한 기대는 뚜렷하게 느껴지며, 페트루첼리는 열정적인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들은 곧 영원한 걸작들의 선율 속으로 이끌려 갈
@ㅇㅇ(223.39) 것이다 출처는 임인물갤 : 이탈리아 Normanna news - 임윤찬, 이탈리아 오케스트라 데뷔 무대로 페트루첼리를 매혹하다
@ㅇㅇ(223.39) 2025년 8월 27일, 스테파니아 팔렌카 오는 8월 29일 저녁 8시 30분, 바리의 테아트로 페트루첼리(Teatro Petruzzelli)는 특별한 무대의 장이 될 것이다. 바로, 권위 있는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의 우승자인 한국인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이탈리아 데뷔 무대다.
뭔 공연을 번개팅 하듯 해
팩트를 정확히 해야 누구랑 똑 같아지지 말고
뭐가 팩트가 아니라는거야? 매잔 되겠다라고했지 매진했다라고는 안했는데
날짜부터 틀렸잖아
@ㅇ ㅇ(106.101) 날짜가 아니라 요일 착각한듯 일욜 아니고 토요일
바리시가 임공연으로 완전 축제전야인듯 들떠있네 얼마나 고대하고 있었던거야 ㅋㅋ
갑자기 저렇게 잡기도해???
바리시 몹시 기뻐하는거 보면 임한테 공연 제안은 세계각처에서 들어올텐데 바르톡 리허설겸 공연 한단 기사도 있는거보면 갑자기 하기로한거 같아
로마 산타체칠리아 공연 잡혀있는데 거기 관계자가 적극 추진해서 여기서 하게 되었고 9월 뉴욕공연에 앞선 리허설 공연의 형식이 될거라고 현지 기사에 있었어
산타체칠리아 CEO가 저 극장 대표였나본데 매니저도 이탈리아인이고 인맥으로 성사된듯
@ㅇㅇ(211.234) 이탈리아도 우리가남이가인가
@ㅇㅇ(61.97) ㅋㅋㅋㅋ 도처에서 원하는듯 ㅋ 공연수 제한하니 아쉬워하는 곳 많을듯
@ㅇㅇ(211.234) 공연장이나 오케들이 임을 잡으려고 인맥 동원하는거냐ㅋ
로마 인근 저정도 떨어진 소도시 다 가기 멀고 교통 불편인데 대단쓰
지금 클계 임 분위기 보면. 그러고도 남을 듯 음반사 소속사 계약도 세계 계자들 쟁탈전이었잖아
나폴리도 존나 시골인데 거기보다 더 깡촌 ㄷㄷ매진보다 임이 저기서 공연한다는 사실 자체가 공연장엔 행운인듯 와달라는 곳이 많아서 일단 임이 다녀간게 기록에 남는 것만으로도 자랑할 수 있음
ㅇㄱㄹㅇ 임윤찬 피아니스트의 이털리아 협연 데뷔 게다가 협연곡도 연주자에게 초연인 곡을 세계 최초 자신들의 지역 공연장에서 초연 데뷔 자랑하느라 난리난리 기사가 저리 많이 나오고 지역 관계자들이 모두 들뜬게 느껴짐
ㄹㅇ
나폴리 가는것만도 힘들어 죽을뻔 했는데 더시골이라고라 한적하고 예쁘긴해서 임 취향이긴 하겠는데 저길 임 공연땜에 가는 사람들이 저렇게 많다는게 개충격
@ㅇㅇ(106.101) 바리시도 지금 충격받은듯 놀래고 기뻐서 기사를 쏟아내고있어
호주도 사계 애플뮤직 1위던데 임이 시드니에서 공연해주기를 애타게 기대한다는 기사를 봤는데..아무튼 임윤찬 신드롬이다
호주 한번 가야할듯 애타는 기다림이 꽤 됐지 ㅋㅋ
호주는 진짜 좀 가줘라ㅋㅋㅋㅋㅋ
호주 애태운지 몇년이야ㅋㅋ 호주 가줘야대 ㅜㅜ
호주는 진짜 인간적으로 가줘야된다 ㅋㅋㅋ
공연 한번 해도 기사가 폭발인데 앨범 내는데 기사 0건 ㅋㅋㅋㅋㅋㅋ
해외가 더 난리야 국내는 말을말자ㅉ
임은 공연도 앨범도 해외기사와 리뷰는 폭발적인데 국내만 잠잠 이게 대체 있을수 있는 일이냐? 반면 해외에서 잠잠한 누구는 국내서만 우주프로대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