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 타건이 짜증나는 이유는
암튼 한마디로 신경질적 타건이랄까 음악을 들으면 짜증이 난다는 점..
쨍쨍거리는데 한음한음 정확히 들리지는 또 않아요..
조의 영혼을 끌어모은 몇몇 곡.. 빼고는 후르릉 후르릉 흘림처리로 들림
여린음은 너무나 느리게 조심스럽게 치느라 울림마져 사라져서 아예 안들림..
그나마 요새 연주는 좀 나아져 보통 속도에 접근..은 했더라만..
누구처럼 여린음으로도 연주홀을 울리는건 불가..
그리고 음악을 만드는데 강조부분 드라이브 걸 때
힘들어가는게 딱 느껴져.. 그냥 흘러나오는게 아니라 연주자가 앙다물고 힘주는게 투명하게 느껴짐..
그래서 전반적으로 인위적인 음악이 돼버림
조.. 음악과 독대하고 연구좀 해자..
점점 밀려나고 있어 이러다 김세현한테도 곧 밀릴 듯..
김세현 들먹인 이유는..
음악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라는 점에서 벌써 조는 졌다고 보므로..
피아노 잘치는 사람은 차고 넘치게 많지만
음악으로 마음을 울리려면 그건 음악을 진심으로 대하지 않으면 불가야..
조 음악 요즘도 찾아 들어? 찐조빠 맞았네ㅋㅋ
임은 인스턴트 불량식품이던데 귀테러가 따로 없음
ㄴ 팩트] 조 평론 꽝꽝거리고 우아함도 부족하고 동포들 많이와서 기립박수 받았다 ,디피같은 음색 허위 날조 개소리 ㅈ ㅅ나간 ㅆ ㄹ ㄱ조빠야 ㅉㅉ
ㄴ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조빠 ㅉㅉ임 그라모폰, 디아파종, BBC 클래식 3대상 6관왕 , 조? 10년 넘게 신인상 하나 못받다가 유투버 재즈 연주자 스미노한테 개쳐발린 조씨 ㅉㅉ
조는 공동 나눠먹기 오푸스상 듣보 이태리상 ㅋㅋㅋㅋㅋ 임은 3대 그라모폰 디아파종 BBC 6관왕 그것도 한시즌에 20살에 ㄷㄷㄷㄷㄷ - dc App
김세현은 어때?
괜찮더라 .. 내가 딱히 괜찮다고 보는 부분은 아직 교수님 영향을 그대로 흡수해서 정석적으로 치는 점 제대로 잘 배웠다는 점
솔직히 관심 별 없어서 지난번 콩쿨과 반영콩 몇곡밖에 안들어봤다는.. 앞으로 기회되면 들어볼라고
조 어릴 때도 배운대로 쳐서 심지어 교과서 처럼 친다고 한소리 들을 때 좋아 생각한 부분이라 20대 지나고 어떻게 흘러갈지 내는 모름
김세현 잘 자라면 좋겠다.. 임 하는거 보면 공연 다니면서도 일취월장 성장하던데 김세현이 그렇게만 해준다면 .. 자신의 가능성을 여기서 멈추느냐 더 이끌어내느냐 기로에 선 느낌
김세현은 조가 누군지도 모른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스승이 중요하다 조의 음악에는 철학이 없는것 같음 가까이에 정신적 조언을 해줄 멘토가 필요해보임. 참된 스승을 구하길...
인성을 가르쳐줄 수는 없는 부분.. 음악보다 자신이 위인 사람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
그래도 새로운 선생을 구해보는건 추천..
조의 문제점을 따뜸하게 지적해주고 사람만들어줄 선생님 필요
쇼콩 나가기전에는 타건도 세고 분명 재능이 있었는데 그후엔 밋밋하고 특징없고 신경질적인 루바토가 존나 거슬림 지즘은 아예 믿고 걸러서 어떤지 모름
맞아 어릴 땐 기백이 있었어
불행히도 팬덤열광에 초심을 잃음
황제 클라이막스에서 두드려 패는데도 소리 다 와장창 깨지는데 소리는 잘 안들리고 슬펐다내돈 ㅜㅜ
손가락에 무리 안주고 오래 치려고 일부러 타건 바꾼건 아닐까?
이런생각 하는 사람들 다 조빠이거나 조빠였거나 애정이 있는 사람들 걍 그게 조성진이야
정확한 지적. 동감
음악에 철학이 없어 음악에 담긴 감정은 다 어디 가고 자기가 멋져 보이길 바라는 사람만 보이는 느낌
이게 너무 보여서 못보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