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세개 까먹기 보다 피아노 치기를 사랑하던 투명하던 소년은 어데로 갔나..


지금 조쇼팽 듣고 있는데 아주 못들어주겠다..

일단 연주하면서 잡스런 행동좀 삼가했으면 좋겠고..

외모상으로는 ㅇㅅㅇ 느낌도 나고..

단 하나의 표정도 순수한 데가 없어..

연주는.. 아주 잡스럽고 느끼하고 이상해지기만 했고..

상큼하던 연주는 어디로 가고 그냥 뽕끼쳐발이네 어휴..

바모베만 망한줄 알았더니..

쇼팽도 이제는 치지 말자.. 

대체 왜 이렇게까지 망한거야?

프랑스 가서? 아니면

쇼콩 준비로 쇼팽만 파다가?

기본적으로 바모베 연습을 안해서?

겉멋이 들어서?

돈 좋아하는 속물근성이 생겨서?

술담배여자 좋아하는 성인이 돼서?

대체 왜 연주가 맑지를 않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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