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간 충분히 임이 가장 사랑한다는
어머니를 공격했잖아
그만해라
임에 대한 억까는 이해하겠는데
임 어머니에 대한 비열한 공격은
조에 대한 적개심만 생길 뿐이야
임에 대한 공격도 멈춰야지 어떤 인생을 살면 저런 글만 올리는지 모르겠다 정병아니고 역바가 직업이라도 정병걸리고도 남았겠네
조가 저 역바이럴 돈줄인가?
조계자는 임과 부모 다 공격하고있는데 화목한 가정을 저렇게 반복적으로 괴롭히는거 조성진은 알고있는지 궁금하네
조성진이 모를까?
이런 글 쓰면 더 어머니 공격할걸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조성진 언급하면 잠시 멈추더라 그래서 조성진이 더 의심스러워
크러디아가 와 저러겠어 조측이 직접 알바 쓰겠지
진짜라면 인간말종이네
이 댓글 요즘 자주 보이네 크레디아 이미지 관리하냐 손절시기 재고 있나 같이 해먹은게 10년이 넘었을텐데 앞뒤로 무슨 일을 얼마나 어떻게 벌이고 있을까 각종 역바이럴, 이간질에 ㅅㅅ등 임지인들과 목도 끌어들이고 아닌척 해도 보인다는거 보인다
나도 설마했는데 1년 365일 24시간 쉬지않고 임공격하는걸보니 이건 계자들 아니면 불가능
3년도 넘었다 4년째 무시한다고 될일이아님
그런데도 대응안하는 ㅁ
저들이 이런글을 꾸준히 쓰는 이유는(특히 어머니) 임팬들을 자극하기위함이다 왜? 분노한 임팬들은 곧 조 파묘에 들어가거든 즉 저들은 어떻게든 임팬들을 분노케하고 자극해서 조를 공격하게하는게 목표임
임이 가족을 정말 소중히 여기는걸 알기땜에 임 멘탈 흔들려는 수작들임 그리고 소속사가 절대 자기들을 고소안한다는 것도 다 알고 시작한거같고
이거같음 애 망치려고 국내 온사방에서 고사를 지내고 있자나 그나마 주변에 좋은 친구 선배 스승이 있어 막아지는거지
세상에...무슨 악마냐?
하긴 임은 자길 흔드는거 가지고는 꿈쩍도 안할 타입이라 엄마를 공격하는건가봄ㄷㄷㄷㄷ 악마새끼들
목은 뭐하나
한통속
내가 조계자인지 조알바인지 때문에. 스플에서도 조 영상 스킵한다. 네들이 더티플레이 안했으면 조음반도 듣고 조영상도 봤을텐데... 너무 더러워. 퉤!
나두 원래 실상을 자세히 알던 사람이 아니라서 조 공연도 꽤갔음 나같은 애들 많았을걸 이젠 절대 안간다 나도 땀흘려번 내돈 그런 드러운데 흘러가게 하고 싶지않다
임에 대한 공격도 멈춰야지 어떤 인생을 살면 저런 글만 올리는지 모르겠다 정병아니고 역바가 직업이라도 정병걸리고도 남았겠네
조가 저 역바이럴 돈줄인가?
조계자는 임과 부모 다 공격하고있는데 화목한 가정을 저렇게 반복적으로 괴롭히는거 조성진은 알고있는지 궁금하네
조성진이 모를까?
이런 글 쓰면 더 어머니 공격할걸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조성진 언급하면 잠시 멈추더라 그래서 조성진이 더 의심스러워
크러디아가 와 저러겠어 조측이 직접 알바 쓰겠지
진짜라면 인간말종이네
이 댓글 요즘 자주 보이네 크레디아 이미지 관리하냐 손절시기 재고 있나 같이 해먹은게 10년이 넘었을텐데 앞뒤로 무슨 일을 얼마나 어떻게 벌이고 있을까 각종 역바이럴, 이간질에 ㅅㅅ등 임지인들과 목도 끌어들이고 아닌척 해도 보인다는거 보인다
나도 설마했는데 1년 365일 24시간 쉬지않고 임공격하는걸보니 이건 계자들 아니면 불가능
3년도 넘었다 4년째 무시한다고 될일이아님
그런데도 대응안하는 ㅁ
저들이 이런글을 꾸준히 쓰는 이유는(특히 어머니) 임팬들을 자극하기위함이다 왜? 분노한 임팬들은 곧 조 파묘에 들어가거든 즉 저들은 어떻게든 임팬들을 분노케하고 자극해서 조를 공격하게하는게 목표임
임이 가족을 정말 소중히 여기는걸 알기땜에 임 멘탈 흔들려는 수작들임 그리고 소속사가 절대 자기들을 고소안한다는 것도 다 알고 시작한거같고
이거같음 애 망치려고 국내 온사방에서 고사를 지내고 있자나 그나마 주변에 좋은 친구 선배 스승이 있어 막아지는거지
세상에...무슨 악마냐?
하긴 임은 자길 흔드는거 가지고는 꿈쩍도 안할 타입이라 엄마를 공격하는건가봄ㄷㄷㄷㄷ 악마새끼들
목은 뭐하나
한통속
내가 조계자인지 조알바인지 때문에. 스플에서도 조 영상 스킵한다. 네들이 더티플레이 안했으면 조음반도 듣고 조영상도 봤을텐데... 너무 더러워. 퉤!
나두 원래 실상을 자세히 알던 사람이 아니라서 조 공연도 꽤갔음 나같은 애들 많았을걸 이젠 절대 안간다 나도 땀흘려번 내돈 그런 드러운데 흘러가게 하고 싶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