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 시른 사람은 패스해라
들어보니 진짜 잘하긴 하드라 1월 첫음절부터 좀 놀람
종소리 방울소리 새소리를 피아노로 구현하는건 실연때도 느끼긴 했지만 전매 특허라해도 되겠음
새는 쪼로롱울고
큰종은 진짜 에밀레에밀레 로 울림이 공연장 가득이었는데
사계 겨울 썰매 종은 정말 짤랑짤랑 울리네 귀엽고 달리고싶은 종소리다
다 잘하지만 그림을 그려야하는 연주에서 놀랍도록
절대적인 미친묘사력 발휘되어서 너무 좋음
좀 어두운 백야를 경험한적 있는데 그때의 기억
이탈리아 추수전 너른 평야 지나던 기억
배타고 멀리 나갔던 태평양어딘가
이별하고 울며 바삭바삭 낙엽 밟으며 걷던 10월의 정동길
러시아에서의 꽁꽁 겨울 바닥에서 자빠져서 웃던 기억
눈쌓인 시골집에서 따뜻한 이불덮고 귤까먹던 우리 가족
매월 달력마다 추억이 영상처럼 떠오르는 마법이네
인생의 마지막에서 눈을 감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는데
자켓 색이 잿빛이 아니고 따스해서 모든게 갓벽함
작년에 처음 들었을 때는 3월 7월이 좋았다
난 11,12월이 이번 앨범에서 유독 좋더라
나도
1웡
3월 6월 12월
6,10.12
해외드라마 보는데 배경음악이 익숙한 곡이 나오는데 3번 순간 임의 3번 이었으면 참 좋았겠다 싶더라 누구 연주인지 모르지만 너무 평이한 연주라 그 장면에 부족한 느낌 지금은 3번을 가장 자주 들음
요즘은 8월 좋아함
나도 8월 좋아함
8월이랑 10월
임만 이렇게 칠수있는 8월이란거에 동의
격하게 동의
ㅇㄱㄹㅇ독보적임
ㅇㅇ 789월 정말 놀라면서 들었음 그 중에서 압권은 8월 이렇게 칠 수 있다고 어안이 벙벙하면서 들었음ㅋ
나랑 같네 시작할때부터 8월에 놀라자빠짐
6월 9월
3 6 8
공연부터 임연주에서 각별히 좋았던 건 7,8월 12월 앨범에서 좋아진 건 1월 5월 11월 3월 6월 10월은 명곡을 더할나위 없이 갓벽하게 연주하여 좋은 트랙 다 좋지만 굳이 꼽자면 이러함 차사계 원래 좋아했는데 임앨범으로 오래 잘 들을 것 같음
3,11
ㅋㅋㅋㅋㅋ
3월 11월 1월 12월
3월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3월 좋아함 6월도 - dc App
10월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