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별로였음. 취향차를 넘어선 진짜 왜 슈만 피아노협주곡을 하는거지?? 라는 의문이 제대로 생김.
그냥 늘어지는 수준이 아니라 그 곡에 대한 기본 이해가 전~~혀 없는 것 이상의 최악 그 자체임.
진짜 조가 연주했던 협주곡 중에서 생상스 피아노협주곡들이나 모차르트 협주곡,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들도 최악이었지만 슈만 피아노협주곡은 최악의 최악이었음.
나의 개인적인 느낌은 슈만 피아노협주곡이라는 촘촘한 블록이 얼기설기를 넘어서서 대체 뭔 이야기이고 뭔 주제이고 뭔 전개이고 뭐 이렇게 엉망이지?? 라는 불쾌감이 들었음.
슈만 피아노협주곡도 이런데..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은.. 독일에서 평론가들이 좋지 않게 말하는거? 백퍼 이해 가능함. 진짜로..
그래도 다행인건 바흐는 쉽게 도전 못하는거?? 바흐 음악마저 망쳤으면 정말... 화가 났을거 같음.
ㅇㄱㄹㅇ
도쿄필 슈피협 민폐 끼치더니 이젠 어디서도 슈피협 제안 절대 안들어옴 ㅠㅠ 게반트하우스도 임 호출함 ㄷㄷㄷ - dc App
몇몇 거장들의 슈피협을 듣고 원래 슈피협이 그런 줄 알고 살았지. 조는 연주도 뭐 말할 필요도 없고. 하지만 임의 슈피협 연주를 듣고 슈만이 가진 열정과 사랑이 이해가 되더라고. 아마 난 슈피협 최고를 임연주로 뽑는 사람임. 그런데 임이 올해말부터 내년에 주력 협주곡으로 갈 모양이니. 지금 최고인 과거 임의 연주를 넘는 미래의 임연주가 니올 것임.
슈만피협 원래 임이 훨씬 잘치고 이젠 연말에 라벨피협도 ㄱㅊ발리게 생겼음 ㅋㅋㅋ 조는 이제 너무 밀려서 어떤 곡 치냐... 사골도 한계가 있는데 ㅋㅋㅋㅋㅋ 이젠 여기저기 출입금지 당하고 은퇴할듯 ㄷㄷㄷㄷㄷ
ㅇㅇ 음악보다 셀레브리티 라이프에 방점이 찍혀있다는게 확실한게 음악에 대한 연구가 전혀...
그래서 난 조는 절대로 피아니스트로서 바흐의 평균율이나 골드베르크 근처에도 못갈거라고 확신하고 있음. 바흐음악은 절대 조가 소화할 수 있는 음악이 아님.
콩쿨 사냥꾼이냐.. 지금도 들을만 한 연주는 다 콩쿨버전이라는게..
@ㅇㅇ(211.114) ㄹㅇ이다
@ㅇㅇ(211.114) 이거맞음 ㄹㅇ 공감
슈만피협이 결정적 탈덕곡임 너무나도 기대했던 최애곡인데 도입부부터 강단없이 흐믈거리는거 듣고 큰 충격먹음.. ㅜ 세월이 흘러 임이 쳐준 슈피협은 마음속에 이상적으로 그리던 그 곡 자체를 그대로 때려박아 한풀이 해줌
나 듣고 너무 놀랐다 너무 못해서
한번들어 봐야겠네
난 안들을래 글만 봐도 스트레스 걍 임의 슈피협을 기억하기로 아 예습할때 여러 다른 피아니스트 분들 연주는 당연히 들어봄
난 지금 듣다 그냥껐다 박자도 안맞고 소리깨지고 명료함이없더라
나도 22년에 연주한 슈만피협 들었을때 진짜 개놀람 너무 못쳐서 근데 최근에 친건 그 정도는 아니더라 그래서 그런지 조빠들 최근 연주하기전에는 22년 슈피협은 언급도 안하다가 최근 좀 나아진 연주가지고 엄청난 연주인냥 임 후려치는거 보고 어이가 없었지
나도..특히 카덴차에 이상한 루바토 집어넣어서 왜저러나 싶었는데 도코필땐 그때보단 괜찮았음. 근데 너무 흐물거리는 느낌이라 엄청 좋진 았는데 임 슈피협 치는거 듣고 진짜 그 어린나이에 어쩜 그렇게 세상 애절한지ㅠㅠ임꺼 듣다 조 들으면 노잼임.쇼콩땐 진짜 좋았는데 왜그렇게 변했냐 - dc App
야너두? 22년 슈피협이냐ㅋㅋ 나두 22년 슈피협 개충갹
보나마나 따라했겠지
조는 손가락은 잘 돌아가는데 손가락 힘이 딸려서 억지로 힘을 주면 균형이 무너짐 크게 힘 주지 않고 쳐도 되는 곡에서는 티가 덜 나는데 슈피협 같은 곡은 그렇게 칠수가 없거든 힘이 딸린데 힘을 퍼부으려니 속도가 안 나고 미스터치 안 내려고 꼼수를 부리니 리듬이 널을 뛰어서 괴상한 루바토가 탄생함 슈피협 3악장이 특히 힘겹게 들리는 이유이기도 하지
그렇겠네 슈피협은 안들었지만 예에전에 들었던 연주에서 비슷하게 느낀적 있음 다이나믹이 소리로 표현이 안되고 부자연스러운 루바토와 이상한 속도 밀고 땡기기로 얼버무려 넘어가더라 조금 큰소리 낼라치면 다 깨져서 귀아프고 피아노 피아니시모의 여린음은 거의 없거나 안들리고 또랑하다싶으면 다 mp 에서 mf 사이로 다 쳐 다양한 다이나믹이 없음
피아니스트 치고 손이 너무 가늘긴 해.. 어린시절 본인피셜 30살 쯤이면 살 쪄서 손가락 두꺼워지면 좋은 소리 날거라고...ㅋ 그렇지만 현시점 몸무게 관리 빡시게 하는지.. 연습으로 근육 붙일 생각은 1도 없겠지..
피아니스트 손가락이 살쪄서 두꺼워지는거냐구ㅋㅋ연습 단련으로 근육이 두꺼워지는거지 ㅋㅋ
@ㅇㅇ(106.101) 그러네 ㅋㅋㅋ
아.. 정말 내가 하고 싶은 말 슈피협으로 메이져 오케 내한도 하갈래 난 내 귀가 이상한가 했었다 다른곡도 노래를 전혀 못하긴 하는데 슈피협이 내기준 못치는 걸로는 가장 충격적이긴 했어 도저히 앉아서 듣고 있을 수가 없는 지경
안그래도 독일 리뷰에서 듣는게 고문 -신체적 고통 유발-이라는 평도 있었지
같은 곡은 아니었고 슈베르트였나
19세 임이 친 헝가리 슈피협이 나에겐 충격과 감동을 주었는데.. 내년초 임 슈피협은 또 어떻게 변하였을 지 기대.
22년도 베를린에서 슈피협 협연 지휘자가 Vladimir Jurowski네 지난번 임 베를린 데뷔 무대에 와서 지휘자 인사했겠구나
ㅇㅇ 오케도 같네
근데 쇼콩은 괜찮거든? 쇼콩 곡만 열심히해서 그거만 잘한거냐 아님 점점 못하게 된거냐?
콩쿨 연주만 졸라게 연습한 허위매물인 듯
아 본진에서 한국 연주자들 보고 넘 놀란다한가 조에게 한말인거같다 첫번째는 콩쿨때 잘해서 두번째는 콩쿨후 연주를 못해서 두번 놀랐다고
@ㅇㅇ(106.101) 헐
@ㅇㅇ(106.101) 아 본거 같다 그땐 조와 연결시켜 생각하진 못했지만
아 이상하네? 내귀엔 최악인데 왜 사람들은 이렇게 많이듣는거야 다 막귀에 병신들인가? 난 저런 무리들 속에 있지않아 내 취향은 고귀해 햐 난 특별해 평론가들 말 좀 들어봐 내가 맞지? 역시 내가 맞아 저것들은 다 바보들이야 들을 줄도 모르고. 아 어디가서 얘기하지? 클갤가서 얘기해야지
ᆢ라고 믿으렴
ㅋㅋ귀없냐ㅋㅋ
원글 번역해줬다 보통사람들은 이렇게 읽는다고 ㅂㅅ들아 최악최악최악 ㅇㅈㄹ ㅋㅋㅋㅋㅋ 클갤이 큰일한다 너네도 살아야지 그래
막귀 조충ㅋ
22년 슈피협 들어봐 보통사람들도 듣고 놀랄걸? 그럼 저위에 댓글들이 억까가 아닌걸 인정할거임
@클갤러5(211.235) 그래 그렇게 생각하니 조성진 카르텔이지 너네들 말대로면 조성진 승승장구 아무 걱정할 일 없을텐데 불필요하게 돈과 시간 역량 들여서 허위 과장 조성진 바이럴은 왜 하며 타연주자들에 대한 사활을 건듯한 역바이럴은 왜 하는걸까
그냥 니가 지능낮은 막귀 병신이라 그래
2019년과 그 이전에도 클팬들 지적해온걸 이렇게 무시했겠지만 한결같은 해외 혹평은 대체 왜일지..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해보던가
원글은 아직도 참을성이 많아서 화가 안났었나부네? 나는 콩쿨때는 정말 감동이었는데, 그 이후 너무 깜짝 놀라고 화나서 어안이 벙벙. 직업정신 좀 제대로 가지면 좋겠드라고
조 차사계 10월 이것도 최악이더라 일단 음색이 얄팍하다못해 종이장이고 해석에 설득력이라곤 조금도 없어 조가 이정도였나 놀랐어
진짜 손발 다 오그라져서 못견딤 인위적인 루바토
신기하지? 연주자의 해석 여지가 많은 곡일수록 더 확연하게 드러나는 철학 없는 빈곤한 음악성
해석 이지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