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가리지 않고 올릴 땐 당사자가 괜찮을 줄 알았음?

임팬커뮤에 저 사진 엄청 올라와도 다 그분 얼굴은 가렸음

왜냐면 일반인이니까

떡하니 가리지 않고 올려놨을 땐 의도가 있었겠지

이제 와서 당사자가 원치않는 것 같아서 ㅋ

지금까지 저런 짓 아무리 해도 다들 가만히 있었는데

박제하고 반응하니까 무섭나봐?

그렇게 당당하고 그 계정주에게 도움이 되고 싶으면

사진만 지우지 글을 왜 다 지움?

그냥 두면 계정주가 고소를 하든 뭘 하든 알아서 할텐데 ㅋ

고소가 그렇게 무서우면서 대체 왜그러고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