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피협이 아닌
라흐4, 바로톡 같은 대중에게
알려지지않은..
잘 연주되지 않은 생소한 피협으로
대중을 감동시키고
또 설득시킨다는 점
하늘에 있는 라흐, 바르톡 등 작곡가들이
자신의 음악을 재평가받고 또 사랑받게
해 준 임에게 진심 감사할 거임.
유명한 피협이 아닌
라흐4, 바로톡 같은 대중에게
알려지지않은..
잘 연주되지 않은 생소한 피협으로
대중을 감동시키고
또 설득시킨다는 점
하늘에 있는 라흐, 바르톡 등 작곡가들이
자신의 음악을 재평가받고 또 사랑받게
해 준 임에게 진심 감사할 거임.
그래서 임이 뭘 연주해도 믿고듣게 됐다
찐천재
음악에 대한 겸손한 자세, 오직 작곡가의 의도를 클팬들에게 전달하는 것에만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