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저런 것들이 버젓이 몇년째 활개를 치며 나다닐수가있는거지?대한민국이 범죄자에 대해서 이렇게 하나도 손을 못쓴다고? 단지 임 소속사가 고소를 안하기때문에?
저놈들 쓰는 워딩 자체가 아무 죄 없는 사람을 범죄자 만드는건데 저런걸 가만히 둔다고?왜?
게다가 쟤네들 저지르는게 성범죄인데 성범죄 친고죄 없어진지가 10년도 넘었어
평범하게 자라서 그냥 정상적으로 사는 나같은 시민1인은
정말 이 모든게 이해가 1도 안된다
왜 좋아하는 음악을 내가 선택해서 듣는다는데
이런 드러운 꼴을 보면서 괴로움을 감내해야 하는거지?
다양한 안티들을 봤어도 이런 안티무리 행태는 정말 첨본다

게다가 임에게 힘을 써서 지켜줄 국내 대형 기획사가 있는것도 아니고 언론이 보호해주는 절대권력도 아니고
음악하는 학생 신분이고
심지어 얼마전까진 절대 보호받아야할 미성년자인데도
고등학생 나이때부터 어린 학생에게 저런짓을 해왔잖아 근데 심지어 대한민국에서 법이 약자를 보호 안하고 가해자를 그냥둔다고?왜?나 진짜 가치관 혼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