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4는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다
근데 버르토크로 쐐기네
그냥 믿고듣는 연주자로 완전 쐐기
아무리 안들리는 음악도 저 연주자는 뇌에박아주겠지 하는
믿음의 연주자로 완전 말뚝 꽝꽝
뉴욕에서 듣는 사람들 정말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