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xim Vengerov — 신인상 1994, Artist of the Year 2002
- Magdalena Kožená — 신인상 2001, Artist of the Year 2004
- Julia Fischer — 신인상 2006, Artist of the Year 2007
- Hilary Hahn — 신인상 1997, Artist of the Year 2008
- Gustavo Dudamel — 신인상 2005, Artist of the Year 2011
- Joseph Calleja — 신인상 1999, Artist of the Year 2012
- Alison Balsom — 신인상 2006, Artist of the Year 2013
- Vasily Petrenko — 신인상 2007, Artist of the Year 2017
- Daniil Trifonov — 신인상 2011, Artist of the Year 2016
- Víkingur Ólafsson — 신인상 2019, Artist of the Year 2019
- Igor Levit — 신인상 2014, Artist of the Year 2020
YunChan LIm - 신인상 2024, Artist of the Year 202*?
더좋은 피아노상 탔는데 연주자상이 중요하냐? 올해의음반상이면 몰라도
피아노상보다 올해의 연주자상이 더 권위가 있어 메인이 올해의 오케스트라, 올해의 연주자상
올해의 음반까지
@클갤러2(118.235) 글쎄 작년 그라모폰에서 사진 올리고 기사쓰는거봐도 피아노상이 더 권위있어보이던데
그건 임윤찬이 워낙 대단해서고, 원래 메인은 저 3개가 맞고 피아노는 기악(현악 등) 같은 그냥 하위 부문상임
후보도 발표 안하고 수상식 당일에 발표하는 메인 상하고 미리 공개하는 건 좀 차이 있어
그라모폰 수상특집호 메인은 올해의 앨범/올해의 오케스트라 같은거지 피아노가 한 적 없음
임윤찬 프로필보니 올해의 연주자 없던데? 또 구라친거임? ㅋㅋ
신인상 19년 이후 없다가 24년에 임 준거보면 신인이 쉽게 나오는게 아니고 신인상이 얼마후 한해의 아티스트가 되는 코스인듯
임 올해의 아티스트 못받았구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