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국과 서양 기자/언론의 직업 윤리 수준 차이부터 알아야함

예를들어 미국/서양은 기자들이 기사하나쓸때

팩트체크를 기본적으로 엄청나게 함

착해서가 아니라 자칫하면 고소당해서 인생/언론사 패망할수있거든

업무 프로세스에서 팩트체크가 아주아주 기본이고

기사 내려고 하면 첫번째 체크포인트가 고소당할 내용없는지야


한국은 그런 work ethic 자체가 형성되기가 어렵지

기껏해야 최대치 벌금 몇백만원 내고 말지만 

거짓선동해도 얻는 이익이 훨씬 많으니까


그래서 한국은 아예 언론윤리의식 그런 문화자체가 없고 아님말고이고

그냥 기사내는 행위는 국민들의 정확한 알권리/정보전달보다는 

거대한 마케팅 공동체야

어떤 기사를 쓸때 내게 돈이 되고 이익이 되냐 게임일뿐

(기사인척 하는 마케팅이 너무 많아)


심지어 제주도 맛집 하나조차도 띄우려고 다 마케팅대행사랑 얘기하고

블로그 sns 기사 한마음 패키지로 바이럴해줘

(그냥 한국에 이런거 해주는 업체가 너무너무너무 많아

아이돌 욕하는 채널? 99프로는 경쟁사가 수주한 업체짓임

외주에 외주줘서 잘 드러나지 않게)

이런식당들 유명하대서 가면 대부분 ?? 그런 평 이럴만큼은 아닌데 느낌이 대부분 (예전에 제주도에 알려진 맛집 100개 중에 99개는 이런 마케팅 이용한걸로 밝혀짐. 진짜 로컬맛집은 사람들 잘몰라)

역바이럴도 마찬가지고


근데 과연 더 큰 돈이 걸린 곳에서 생존 위협이 생겼다면

안했을까?


그래서 난 해외 오랫동안 권위있는 언론으로부터 정보 아니고

한국언론, 블로그, sns글들은 진짜 별로 안믿음

내가 경험한거와 특히 묘하게 갭이 있다치면 백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