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팬 호소인 조빠가 또 조 단점을 남에게 뒤집어 씌우네.. 에휴..


지가 막귀라서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거라면 어쩌겠냐만은 


열심히 꼽은 내용들이 모두 조에 해당하는거라 웃지 않을 수 없었다..


그 많은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더 심각한 문제점은 소통이 안되는 점..


관객에게도, 오케스트라와도 교감이 안되는 자기 안에 갇힌 연주라는게 문제

수많은 연주횟수로도 해외팬층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이유라고 본다



탈조빠이자 조전문가인 내가 보는 조성진의 그나마 미덕은


예쁜 소리로 미스터치 적게 치기.. 

대작급 레파토리를 급대타로 후딱 쳐내는 점은 대단해..


그렇게 양껏 많이 치다보면 실력이 늘겠지 한 40살 쯤.. 




아래는 주어를 조성진으로 바꾸고 


3번을 [과도하게 꾸며낸 음색]으로 고치면 완벽히 조성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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