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팬 호소인 조빠가 또 조 단점을 남에게 뒤집어 씌우네.. 에휴..
지가 막귀라서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거라면 어쩌겠냐만은
열심히 꼽은 내용들이 모두 조에 해당하는거라 웃지 않을 수 없었다..
그 많은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더 심각한 문제점은 소통이 안되는 점..
관객에게도, 오케스트라와도 교감이 안되는 자기 안에 갇힌 연주라는게 문제
수많은 연주횟수로도 해외팬층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이유라고 본다
탈조빠이자 조전문가인 내가 보는 조성진의 그나마 미덕은
예쁜 소리로 미스터치 적게 치기..
대작급 레파토리를 급대타로 후딱 쳐내는 점은 대단해..
그렇게 양껏 많이 치다보면 실력이 늘겠지 한 40살 쯤..
아래는 주어를 조성진으로 바꾸고
3번을 [과도하게 꾸며낸 음색]으로 고치면 완벽히 조성진이네..
임 바피협으로 완전 자리메김했잖아 국내기사까지 인정ㅋㅋ 배아파서 또 헛소리
클릭도 안함 제목보니 임이 잘하고 있다는 증거네
마에스트라 마린 알솝이, 임의 가장 큰 장점은 루바토 라고 , 인터뷰에서 강조하심
임한테 언플이 심하다는건 멍개소리냐
조빠들은 진심 그렇게 믿는 듯.. 대카와 반콩이 돈써서 밀어준다고 정신승리 중..
@ㅇㅇ(61.97) 정신승리 한번 요란하네 그럼 데카와 반콩출신엔 수십명의 임이 있어야하는데?
@클갤러3(211.234) 그니까 말이 안되는지 즈그들만 몰라.. 쇼콩과 dg는 조를 왜 안밀어주나 ㅋㅋㅋ
이미 많이 보던 익숙한 워딩들이네 모 기획사의 바이럴/역바이럴 기본 워딩들
222222 매뉴얼대로 움직인듯한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조성진 직관할때 한번도 예쁜소리라고 느낀적이 없었거든? 오히려 반대면 반대지 시끄럽거나 안들리거나 대체 그 예쁜소리는 실체가 있어?
그치.. 예쁘게 낼 때는 소리가 작고 크게내야할 때는 깨지니 전체적으로는 시망이지 뭐.. 그리고 예쁘다는 말은 절반은 칭찬이 아니야 꾸며 만든 느낌이라
내년에 쇼팽 왈츠 전곡낸다며 누가 올려놨길래 눌렀다가 10초 듣고 끔 ㅜㅜ 너무 경박스럽게 아무 생각없이 손만 돌리길래 뽕짝인줄
왜 자꾸 갑자기 전곡 흉내내는지 모르겠다망
만
@ㅇㅇ(211.234) 뽕짝 ㅋㅋㅋ 왈츠 다 망쳐놓겠군
ㅇㅇ왈츠가 그냥 솔직히 곡자체가 왠만큼 좋자나 대중적이고. 드뷔시 달빛처럼 누가치든 일반인들은 좋다고 생각할곡들. 이번에도 안전한 선택하는구나 싶어서 한곡 누가 올려둔거 눌러보고 기겁함 ㅜ
전세계 평론가들이 임의 장점이라고 꼽은 내용들을 꺼구로 단점이라고 개소리 해놨네。 참 118 조빠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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