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와 상관 없이 젊은 임윤찬의 용암같이 끓어오르는 낭만성을 소중하게 여기고 음미할 수 있는 사람들이 백만배는 많다는게 다행이고 행복한 일이다


어린 시절을 잊은 사람들이 David Hurwitz 처럼 낭만을 어린 치기라고 쉽게 폄훼하는거지


무엇보다 중요한건 마음을 지켜야한다 acc. to Yunchan Lim


이 말은 연주자에게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