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과 다니엘 하딩의 라벨 피협
1악장 경쾌한 재즈풍 멜로디와
피아노 기교 달인만이 완벽하게
소화해 낼수 있는 아르페지오에
의한 환상적 멜로디 라인
2악장, 아름답고 서정적 왈츠풍,
목관악기와 피아노의 앙상블
3악장, 정말 까다롭고 복잡한
빠른 패시지, 피아노와 오케와의
강렬한 투티를 통한 폭발적 결말.
라벨만의 음악적인 색채와 감성을
피아노적인 테크닉과 결합하여
어떻게 곡 전체를 구성하고 해석
할 지가 관건인데..
금년 라흐4와 바르톡3을 통해 다시금
입증한 임윤찬의 곡 해석력과
현시점 세계 최고 수준 피아노 기교로
볼때 역대급 라벨 피협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가 큼
이상한 협착, 피상적인 유치함과는 비교되지 않을 완벽한 라벨피협의 탄생을 기대해고 확신해
꼭 가고싶다
다니엘 하딩: 임윤찬은 "믿을 수 없을 만큼 기적적"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47030&exception_mode=recommend&page=10
ㅇㄱㄹㅇ
나도 그리 생각해. 기대 만빵 못보더라도 음원으로도 나왔으면 함
나두 기대된다
간만에 nso라흐2 듣는데 마침 날씨도 서늘한 것이 줗네 (음원이 있어야 한다는 뜻)
하딩 브루크너 교향곡4 레전드던데 기대가 크다 임 라흐4 바르톡3가 너무 환상적이어서 라벨 특히 기대중
역대급 연주해봤자 음반도 영상도 안남는데 뭐 달라짐?
조트밀 조벨벳 연주나 들으러 가라
역시 조성진팬다워 이런 심보로 클음을 듣다니 놀랍네
라벨피협은 느리고 서정적인 2악장을 어떻게 표현하느냐로 판가름이 날 듯.
누가 망쳐놓은 라벨을 되살려줄 듯
ㅇㄱㄹㅇ
표 못구할게 뻔해서 너무슬프다 들을수없나
역사가 될 연주 라이브로 공개했으면.
제발
ㄱㄴㄲ 이제 표는 정말 구하는건 너무너무 어렵고 인류복지차원에서 곡마다 음원공개는 해줘야할거같음
임은 새 레파투아한다 하면 기대하게됨 연주자가 공연을 기대하게 만든단게 위대한 예술가의 길을 잘가고있단 증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