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이후 아니 10년 이후부터 스타라고 할 인물이 나오지않음(특히 15 처참)
다 고만고만한 실력들에 스타성없고 인기없는
콩꿀빨 피아니스트들만 양산 . .
10년이후부터 이게 더 심해진듯
그래도 콩꿀 콩고물이 떨어져서 많이 참가하지만
그것도 동양인들 잔치
10년도에 4위한 다닐이 00년도부터 25년도까지 쇼콩 1,2,3 위 전부 다 압살
다닐 >>>>>>>>>>>>>>>>>> 10년이후 쇼콩 메달들전부
00년이후 아니 10년 이후부터 스타라고 할 인물이 나오지않음(특히 15 처참)
다 고만고만한 실력들에 스타성없고 인기없는
콩꿀빨 피아니스트들만 양산 . .
10년이후부터 이게 더 심해진듯
그래도 콩꿀 콩고물이 떨어져서 많이 참가하지만
그것도 동양인들 잔치
10년도에 4위한 다닐이 00년도부터 25년도까지 쇼콩 1,2,3 위 전부 다 압살
다닐 >>>>>>>>>>>>>>>>>> 10년이후 쇼콩 메달들전부
1975년 지메르만 이후 전멸하였고 2010년에 3위를 한 트리프노프가 최정상급으로 활동하는 걸 보면 순위 선정의 공정성이 의심스러움.. 잇권을 챙기는 쇼콩카르텔이 존재하나?
반콩이 임을 만난거처럼 기다리다보면 언젠가 불세출 스타 하나쯤 나오겠지 그래도 음악 앞에 국적 운운은 노노
매번 스타가 날 수는 없지 그만큼 불세출의 재능은 드문 일
ㅇㄱㄹㅇ
그때 다닐이 너무 어렸었지
다닐이 2015년 나왔어야하는데
쇼콩은 포고렐리치하고 다닐 우승자로 뽑았으면 지금보단 위상 더 높았을듯 너무 대회가 유명해지다 보니까 노잼 스승들이 자기들 제자 우승 시키느라 공정하지도 않고 쇼콩 위상까지 같이 내려감
2222
3333
4444
다닐 쇼콩 3위야 다음해에 차콩 루콩 둘다 1위했어 20살에 콩쿨 졸업하고 활발하게 활동해서 여러 피아니스트들의 로망인데 쇼콩이 뭐가 중요
One in a generation 이 자주 나오겠냐고 언제나 그런건 특별한 경우고 ㅋ 이번 쇼콩 전체적으로 잘 하긴 하는데 누구 하나 눈에 outstanding 한 사람은 없는게 사실 한 3라는 되어야 좀 보일듯?
보는거 꿀잼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