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 전세계를 누비며 오로지

실력 하나와 겸손한 자세,  그리고

끊임없는 음악적 도전과 노력으로

 "세계 최정상의 오케스트라와

지휘자들이 가장 함께 하고 싶은

피아니스트"로 우뚝 선 임 윤 찬.


임에 대한 호주팬의 속깊은 댓글

눈길을 끄는데 아마도 모든 임팬들

바램이고 마음일 것 같아 인용함.


"그는 연주할 때마다 단 한 번도

청중을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그를 지지하고 격려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무엇보다도 긴 세월 동안 외롭고

고된 길을 묵묵히 걸어온 윤찬 자신에게

— 그 모든 시간이 정말 값지고 의미

있었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most of all to Yunchan himself,

for putting in the long and often

lonely hard yards.

So very worthwhi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