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 전세계를 누비며 오로지
실력 하나와 겸손한 자세, 그리고
끊임없는 음악적 도전과 노력으로
"세계 최정상의 오케스트라와
지휘자들이 가장 함께 하고 싶은
피아니스트"로 우뚝 선 임 윤 찬.
임에 대한 호주팬의 속깊은 댓글이
눈길을 끄는데 아마도 모든 임팬들
바램이고 마음일 것 같아 인용함.
"그는 연주할 때마다 단 한 번도
청중을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그를 지지하고 격려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무엇보다도 긴 세월 동안 외롭고
고된 길을 묵묵히 걸어온 윤찬 자신에게
— 그 모든 시간이 정말 값지고 의미
있었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 most of all to Yunchan himself,
for putting in the long and often
lonely hard yards.
So very worthwhile. )
그는 연주할 때마다 단 한 번도 청중을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이것도 너무 공감가고 마지막글 너무 감동ㅠㅠ
나두 22222
3333333
4444
5555555 임이 대단한게 ㅇㄱㄹㅇ
전세계 클래식 최고의 티켓파워로 자리매김한 대한민국의 소중한 피아니스트.
호주도 한 번 가줘야 하는데
괜히 가슴이 뭉클한ㅠㅠ
외국팬들 보면 3년 아니라 30년 된 팬들 같으심
@ㅇㅇ 외국인 폐북에 올라오는 외국팬들 후기와 임에 대한 평가를 보면 정말 30년 된 팬처럼 사랑과 정성이 가득.
ㄴ 그니까 어떨땐 우리보다 더 생각하는거 같아
@ㅇㅇ ㅇㄱㄹㅇ
예전에 중국계 피아니스트 평론에서 임 호주에 데려와야 한다고 본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임은 해외팬들이 더 절절해보여 호주팬까지ㅋㅋ 점점 증가하는듯
모든 연주 다 듣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