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미국 대도시에서 임윤찬 공연 티켓의 매진여부가 중요하지 않은 이유
임윤찬의 공연티켓이 섭스단계에서부터 매진되는 등 티켓 수요가 엄청나자
뉴욕필등 대도시 공연장에서 초기부터 매우 높은 가격을 설정하고
수요에 따라 수시로 티켓가격을 조정함
또 하나는 임의 열성팬들이 대규모로 오래전에 심지어 1년전에 예매를 하는 바람에
정작 공연에 임박해서 개인 사정으로 불참하는 사례가 발생
(공연장의 빈좌석을 우려한 블참 열성팬들이 무료로 표를 반납하는 것으로 보임)
예시 - 시카고 오케의 가격표 (이런 가격 차이에도 임의 티켓은 거의 매진.
1달 차이가 나지만 트리프노프와는 비교가 안됨)
https://cso.org/concerts-tickets/whats-on/
뉴욕필 게펜홀 특정 시점 연주자별 티켓 가격
LA필 - 임윤찬등 5인 리사이틀을 시리즈로 묶어 판매 - 섭스단계에서 매진
현재 일반 판매중 ; 개인별로 책정 가격 달라짐
참고-아래 조성진공연은 2016년 1월
티켓가 차이가 많이 나네 대단하다
인간말종 ㅇㅇ(106.101)의 횡설수설 글은 삭제
조 저거나간것도 섭스 묶여서 그나마 나간거다 원래 반에반도 안되는 텅텅인데
ㅇㅇ 섭스덕
맞음 저번 디즈니공연 여기 캡처 올라왔던거보면 저정도 아니었음 낙수효과 대박이네
인간말종 ㅇㅇ(106.101)글은 삭제
가격이 임 99 다닐 59 유자 69 임 벌써 이렇게 컸냐 걍 대세가 돼버렸네
팩트정리 감사. 임 티켓가격 후덜덜하네
임 리싸 합창석과 미공개석까지 오픈하고도 거의 다 팔렸네. 와우~
ㄹㅇ
저 미친놈이 23년 헝가리 슈피협때부터 가격가지고 어그로 끌었었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온갖 말도 안되는 이유 갖다대고 쉬지않고 몇년째 저러고 있어 성희롱미친놈이랑 다른 놈같은데 쟤도 고소 꼭 당해서 금융치료 받았으면 좋겠다
그놈 유명한 오케무새조빠잖아 팩트도 무시하고 날조로 억까하는 조빠
이런글 좋네 귀찮아도 정리해서 깔끔하게 올려주는게 진짜 확실한 팩트를 알 수 있는듯 임빠들 매너좋고 니네들 덕분에 클계 그나마 정화돼서 고마운 수준임 다른 공연들도 많이 가줘서 ㄱㅅㄱㅅ
와우 정리 잘했네
미국놈들 가격 진짜 ㅋ 클래식 대중화 할 맘이 전혀 없는 동네임
리싸도 무대석 추가 오픈한게 109달러더라 좋은 자리는 300넘고
팩트 고마워
매진이 안되는 또 하나 이유는 공연장측이 전좌석을 오픈하는게 아니라 일부 좌석을 갖고 있다가 마감 임박해서 당시 수요에 따라 적당한 가격에 풀어 준다는 점
ㅇㄱㄹㅇ22222
이런 시스템을 모르는 일반인들 낚을려고 매진이 안되네 어쩌네 날조 하잖아 조성진광팬들이
와 임 게런티 현 최상위레벨 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