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특히 미국 클래식 대도시 시장에서
임윤찬은 티켓 가격이나 판매 속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함
- 이 티켓파워가 랑랑이나 유자왕등의 음악외 볼거리가 아닌 오로지 음악성으로 이룬 것이기에 더욱 가치가 있다고 봄
세계에 자신을 알린 콩쿨 후 3년째에 이 정도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파급력은 엄청날 것임
국내 팬 중심으로 독점적 지위를 누려 오던 조카르텔로서는 미치고 환장할 일
이익 집단의 성격상, 조의 향후 연주자로서의 명예보다
당장의 수익구조에 더 관심이 클 수 밖에 없는 조계자들이
조의 미래와 상관없이 당장의 이익을 위해 임을 악랄하게 모함하면서 막고 나선 것.
유럽의 경제적 몰락이 예상되는 지금, 미국 시장의 중요도는 더욱 커질 것이기에
미국 3대도시 모두에서 4회, 5회씩 공연을 하고 또 극찬을 받고 있는 임윤찬의 미래는 아주 밝다고 봄
저들의 악랄한 발악에 너무 과도하게 반응하는 것은 삼가해야 하지 않을지?
와 티켓파워 어마어마하다
한 눈에 임의 대단한 위상이 보이네
이미 전세계 클래식계 티켓파워 원탑이구나
진짜 대단. 비교가 안되네
저정도면 티켓파워 압살이다
시카고 리싸는 무대석까지 오픈했던데..매진 임박
아 그래? ㄷㄷㄷㄷ
조성진쪽 애들이 국내에서 아무리 난리부르스 해도 해외에선 차이가 엄청나네 국내에서도 서서히 알아가겠지 조성진은 국내에서만 탑인 연주자 라는걸
서서히? 이 최첨단 정보시대에 서서히라니 ㅋㅋㅋ 저 상황을 모르고 조카르텔에 놀아난다면 바보 아니냐
조성진은 국내에서도 탑이 아니야 현재 임윤찬이 국내/해외 모두 탑이지
티켓파워가 저지경인데 국내서는 임조대전이니 개소리들이나 하고 아까 누가 타갤에 글 올라왔다 해서 다시 가봤더니 댓글도 막아놓고 임 팩트댓글 다 지워져있네ㅉ
저런 걸 대중이 모를거라고 생각하나? 조카르텔은 아날로그시대 노인들이냐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가려지나
@ㅇㅇ(211.234) 나도 똑같은 생각했는데 그들은 시대 부적응자들 같어
리싸와 협연 3일이 매진 임박이네 ㄷㄷㄷㄷ 이렇게 한눈에 비교해 볼수있게 글 올려주니 임의 티켓파워에 감탄만 나온다
임은 가격도 제일 높은데 와.와.와 입이 안다물어진다
아니 근데 임 리싸도 협연도 데뷔공연인데 가격 실화냐 미국 진짜 와 ㅋ
미국은 시스템이 저런걸 뭐 비싸도 다들 임 보겠다고 저리 몰려드니 점점 더 올라 리셀 가격도 임은 어마어마해 해외에서 임 위상이 저런데 국내에서 조카르텔이 조랑 비교하며 임 가격 가지고 태클거는거 보면 기막히지
멋지구 대단하구 장하다 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