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댓글에 핑거링 24안지켰다고 하도 제랄을 해서 톤베이스 다시보고 옴
악보에있는 기호 디테일 그대로 구현하고 지휘자처럼 곡 전체를 볼 줄 안다고 극찬 일색인데 어디서 거짓말을?
마제파 2424안하고 1324로 친것도
2424로 치면 강하고 galloping효과가 있고
1324로 치면 빠르고 smooth하게 치면서 slur효과가 난다 한거지 임 연주가 구리다고 한게 아님
연주자가 전체를 보고 어떤 효과를 내고 싶은지에 따라 운지법 달리할 수도 있는거지 운지법이 곡을 해쳤음?
임윤찬은 악보에 충실하다 라고 증언하고 있음
심지어 악보 위에 범접할 수 없는 독창성을 더해
많은 피아노 전공생들을 좌절시킨다 라고 까지 하더라.
아마 후려치기하는 것들 중에 좌절한 전공생들이 있는 듯

그렇지 않아도 그거 보고 짜증났었는데 ㄱㅅ 나는 전공자는 아니고 취미로 잠시 배웠지만 가르쳐주시던 전공자 선생님이 손가락 번호는 연주자 손 피지컬에 따라 얼마든지 맞게 조절해도 된다고 했고 악보에 있는 음악만 제대로 나올 수 있다면 필요시 코로 치던 발로 치던 상관없다고 하셨었음 오히려 악보에 표기된 손가락 번호가 출판사에 따라 다를 수도 있고 등등 너무
얽매여서 경직되고 부족한 연주보다 작곡가가 작곡한 곡 전체의 소리 주체인 음표의 흐름과 쉼표 악상등에 충실한 연주가 좋은 연주라고 배웠던 기억이 있다
코와 발 ㅋㅋㅋ 코로 치기 개어렵겠군
잘난척 오지게 하더니 그냥 개소리였어? ㅋㅋ
전에도 조빠가 그걸로 허위 날조 개소리 했었음 ㅉㅉ 그리고 손크기때문에도 지메르만 리피소 칠때 피아노 건반 줄여서 쳤다고 함
조성진빠들은 날조 아니면 글을 못씀? 날조의 달인들이야
이 글 왜 개념 아님?
그니까 수상해
이거 개념 왜 안가지?
개념글 기준이 뭔데? 추천수 몇임?
@ㅇㅇ(118.235) 알바맘인듯 어쩔땐 십몇에도 가고 이렇게 40넘어도 안갈때도 있고 지금 갔네 44
손가락번호가 맞으면 뭐하냐 귀만있으면 임윤찬 연주가 넘사벽인게 티나는데
도갤 루저의 열폭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