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 da quand’ero piccolo ho creato nel mio cuore tanta musica, la quale, via via, ha fatto bruciare in me la lava che ora sta iniziando a scaturire dal mio lavoro”.
윤찬 임은 어떻게 자신의 빛나는 음악적 길을 발견하게 되었나요?
“어릴 때부터 내 마음속에는 많은 음악이 자리 잡고 있었어요. 그 음악들이 차츰차츰 제 안에서 용암처럼 타오르기 시작했고, 지금 그 용암이 제 작업을 통해 분출되기 시작한 거예요.”
2. A che età ha cominciato a suonare?
“Ho preso lezioni di piano dai sette anni. In seguito, nell’adolescenza, l’incontro col mio maestro Minsoo Sohn, presso il Korean National Institute for the Gifted in Arts, è stato determinante per il mio percorso”.
몇 살 때 연주(피아노)를 시작했나요?
“일곱 살 때부터 피아노 레슨을 받기 시작했어요. 그 후 사춘기 시절,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서 손민수 선생님을 만나게 된 것이 제 인생의 결정적인 전환점이 되었죠.”
3. Il video del concerto con cui ha vinto il Van Cliburn ha avuto 17 milioni di contatti. Eppure lei ha confessato d’essere insoddisfatto di quell’esecuzione.
“Non era il meglio secondo i miei standard. Mi hanno aiutato, per quanto possibile, la direttrice d’orchestra Marin Alsop (che si è emozionata fino alle lacrime al termine del concerto, ndr) e la Fort Worth Symphony. Amo Rachmaninoff all’infinito, e cerco ogni giorno d’imparare qualcosa da tutto ciò che lo riguarda artisticamente”.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우승한 그 연주 영상은 조회 수가 1,700만 회에 달했습니다. 그런데도 당신은 그 연주에 만족하지 못했다고 밝혔죠.
“그건 제 기준으로 봤을 때 최고의 연주는 아니었어요. 그래도 지휘자 마린 올솝(공연이 끝난 뒤 감동해서 눈물을 보이셨죠)과 포트워스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가능한 한 저를 많이 도와주셨어요. 저는 라흐마니노프를 끝없이 사랑하고, 그와 관련된 모든 예술적 것들로부터 매일 무언가를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4. Yunchan Lim (foto di James Hole)Yunchan Lim (foto di James Hole)
Cosa replica a chi considera Rachmaninoff troppo sentimentale?
“Vai a casa, lavati i piedi e mettiti a dormire. E non ascoltare mai più musica”.
윤찬 임 (사진: 제임스 홀)
“라흐마니노프는 너무 감상적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답하시겠습니까?
“집에 가서 발을 씻고 잠이나 자세요. 그리고 다시는 음악을 듣지 마세요.”
5. Oggi abita a Boston e studia nel Conservatorio della stessa città col suo insegnante Minsoo Sohn. Le manca la Corea?
“No. Il mio ultimo periodo di studio nel mio Paese è stato dolorosissimo. Mi sentivo all’inferno e volevo morire. Adesso torno solo per fare concerti”.
지금은 보스턴에 거주하며, 그곳 음악원에서 스승 손민수 선생님과 공부하고 계시지요. 한국에서의 삶이나 경험이 그립습니까?
“아니요. 한국에서의 마지막 공부 시절은 매우 고통스러웠습니다. 지옥에 있는 것 같았고, 죽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지금은 공연 일정 때문에만 돌아가고 있어요.”
6. Cosa le dava tanto dolore?
“La Corea è piccola e affollata, perciò la competizione è feroce. Tutti smaniano per primeggiare e a volte danneggiano gli altri per questo. Intorno ai 17 anni, dato che mi stavo affermando, si sono scatenate invidie e pressioni inopportune, anche da parte di politici e uomini d’affari. Ciò mi ha riempito di tristezza”.
무엇이 그에게 그렇게 큰 고통을 주었나요?
“한국은 작고 인구가 많기 때문에 경쟁이 매우 치열합니다. 모두가 최고가 되려고 안달하며, 때로는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을 해치기도 합니다. 제가 17살쯤 실력을 인정받기 시작했을 때, 정치인과 사업가들까지 포함해 부적절한 질투와 압력이 일어나곤 했습니다. 그것이 저를 큰 슬픔으로 채웠습니다.”
7. È molto legato al suo insegnante Minsoo Sohn?
“Lui è la mia guida e il mio salvatore. Alcuni musicisti sostengono che, per divenire un artista, è necessario studiare con maestri diversi. Ma pianisti come Egorov, Lipatti, Rachmaninoff, Busoni, Horowitz e Kissin non hanno agito in questo modo. Ognuno ha avuto un mentore con cui è rimasto connesso e da quella base ha maturato la propria musica”.
손민수 선생님과 매우 가까운가요?
“그분은 제 길잡이이자 구세주이십니다. 일부 음악가들은 예술가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스승에게 배워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에고로프, 리파티, 라흐마니노프, 부조니, 호로비츠, 키신 같은 피아니스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모두 한 명의 멘토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었고, 그 기반 위에서 자신만의 음악을 발전시켰습니다.”
8. Continua a studiare molto?
“Fino a tredici ore al giorno. La musica esige un impegno totale. Secondo Rainer Maria Rilke soltanto la solitudine può portarci a raggiungere un’arte profonda. Uno dei miei desideri per il futuro è sposarmi e condividere tale solitudine con mia moglie, poiché credo che un isolamento condiviso possa dare maggiore profondità al mio cuore e alla mia musica”.
아직도 많이 공부하나요?
“하루에 최대 13시간까지 공부합니다. 음악은 전적인 헌신을 요구합니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에 따르면, 깊은 예술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고독뿐이라고 합니다. 제 미래의 바람 중 하나는 결혼하여 제 아내와 그 고독을 나누는 것입니다. 저는 공유된 고독이 제 마음과 음악에 더 깊이를 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9. Come mai la classica europea è tanto diffusa tra i coreani?
“È un popolo che ha un’anima intensa e adora cantare e suonare, in generale”.
왜 유럽 클래식 음악이 한국인 사이에서 이렇게 널리 퍼져 있을까요?
“한국인은 감성이 깊고, 일반적으로 노래하고 연주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10. Quali sono i suoi pianisti di riferimento?
“Quelli della vecchia scuola russa: Sofronitsky, Rachmaninoff e Horowitz”.
그가 참고하는 피아니스트는 누구인가요?
“구(舊) 러시아 학파 피아니스트들입니다: 소프로니츠키, 라흐마니노프, 호로비츠.”
11. Può definire la relazione che ha col suo strumento?
“Il pianoforte è la mia terra, il mio universo, il mio vento, il mio oceano, la mia montagna e il mio amante”.
자신의 악기와의 관계를 어떻게 정의할 수 있나요?
“피아노는 나의 땅이자, 나의 우주, 나의 바람, 나의 바다, 나의 산, 그리고 나의 연인입니다.”
Yunchan Lim, enfant prodige del piano: “Intorno a me troppe invidie”
di Leonetta Bentivoglio
“피아노 신동 임윤찬: ‘내 주변에는 너무 많은 질투가 있다’ 레오네타 벤티볼료 글”
8월에 실린 인터뷰임
역바이럴 사태를 보니 모두가 최고가 되려고 안달하며 때로는 사람을 해치기도합니다 이 부분이 이해가되네
이걸 어떻게 한국은 지옥, 한국 싫어 이렇게 제목을 뽑냐…하
온 커뮤에 그렇게 소스 뿌린게 역바
ㄹㅇ 정말 나쁜놈들
악마들이야..그리고 갠적으로 이탈리아 언론에 감사해 기사화 해 주어서.
지금 사태를 보니까 어린 나이에 견제하는 세력과 외압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너무 이해가 간다 저때 상황이 힘든거지 어디에도 한국 싫다는 말은 없다는것도 팩트
그니까 소속사는왜 입다물고있냐고 2중번역상의 왜곡이라고 말하면될걸
능력없으면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거야
가만히 있어야지 강조점 찍어줄 필요 없지
“피아노는 나의 땅이자, 나의 우주, 나의 바람, 나의 바다, 나의 산, 그리고 나의 연인입니다.”
눈물나 ㅜㅜ
오로지 피아노에만 의지해서 힘든 시기를 극복해 온 임, 신의 가호가 늘 임과 함께 하기를 바람
눈물난다 ㅠㅠ 이렇게 피아노밖에 모르는 사람을 해코지하다니 나쁜놈들 ㅠ
한국인은 감성이 깊고, 일반적으로 노래하고 연주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이게 한국 싫어하는 사람이냐고요! 어린데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존경할만한 연주자인데 너무 속상함
@ㅇㅇ(211.234) ㄹㅇ 꼭 천벌받길 바람
번역 ㄱㅁㅇ
저 인터뷰에서조차 한국 너무 사랑해서 슬퍼하는게 느껴져서 나도 슬픈데ㅠㅠ 악마같은것들 천벌을 받을거야
그니깐
ㅠㅠ
ㅠㅜ
이 난리를 피워서 가뜩이나 트라우마 있는 천재를 힘들게 만들다니 파렴치한 X 그게 지무덤 파는건줄 언제나 깨달으려나
내용이 기레기들한테 딱 좋은 먹잇감이네 포떼고 차떼고 시선끌기용으로 이만한게 없지 전채내용따위 그들에게 아무 필요없지
하루에 최대 13시간까지 공부합니다. 음악은 전적인 헌신을 요구합니다ㅡ 이 부분 보고 놀라버렸다
념글 가라 GO
역바들 왜사냐 임윤찬 인터뷰나 읽어
번역 너무 고마워
이 전문을 각 사이트에 올려줘라
고맙다 세상에
아니 인터뷰 마음 아프고 음악사랑이 보여서 가슴이 뜨거워지는데 저 인터뷰 뚝 짤라서 슬펐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것처럼 바뀌서 이 난리라니 진짜 인간들이 아니다 악마들이다
이게 왠 난리라니 나쁜것들
고마워 원문보니 쨘 하네
ㄹㅇㅠㅠㅠㅠ
전문 보니까 좋은 말도 했지만 결정적 실수가 치명적이네 전문아티스트로 활동 하려면 인터뷰 하는 스킬도 필요함 저런. 말은 친한 사람과 넋두리 할때나. 하는거라고 참 답답
임윤찬 만큼만 인터뷰 잘하라고 해 한마디 한마디 표현이며 마음씀씀이며 진정성이 묻어나고 어록이 넘친다 무슨 말을 하던 꼬투리 잡으려는 악의로 가득한 것들의 날조 왜곡이 문제인거야 임윤찬의 인터뷰 스킬이 문제가 아니라
조성진은 인터뷰 스킬이 좋아서 여태 별 문제가 없었을까 바이럴의 혜택 몰빵자라서야 다른 이유 없어 조성진팬계자들의 파렴치한 역바이럴 행위 꼭 고대로 역풍으로 돌려받길 바란다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임에게는 인터뷰 스킬이 필요 없음... 대체불가한 사람이 무슨 말을 하면 어떰? 솔직하게 하고 싶은 말 다해도 아무도 뭐라 할 수 없는 사람임. 능수능란하게 버터 바른 말을 읊조리는 거보다 훨 나음. 게다가 임은 아직 20대 초반임. 나는 어릴 때 더한 실언도 하고도 잘 살고 있음...
영어로 인터뷰가 진행된듯. 그걸 이태리어로 번역했고 다시 한국어로. 이 과정에서 정확한 늬앙스과 내용이 왜곡됐을게 뻔하네
인터뷰전문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