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부터 물어뜯고 가족 건드리고 스승 건드리고 주변인 건드리고 이번엔 한국 어쩌고까지

별로 효과도 없어보이는 짓을 왜저렇게 목숨걸고 할까

사실 답은 간단함

연관검색어나 역바같은걸로 임윤찬 팬이 떨어져 나가거나 위상을 떨어트릴순 없음

그러기엔 너무 급이 커졌고 팬덤도 1위라 위상 끌어내리는건 불가능

계속해서 정신적으로 힘들게 만들어서 

산에가서 피아노만 치고싶다 했던 멘트가 현실이 되도록 하는게 가장 쉽게 밥그릇 지킬수있는 방법임

베를린 공연때 하필 누가 찾아갔고 그날 공황장애 왔었지

괴롭혀서 지치게 만드는게 목표라 앞으로도 계속 저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