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부터 물어뜯고 가족 건드리고 스승 건드리고 주변인 건드리고 이번엔 한국 어쩌고까지
별로 효과도 없어보이는 짓을 왜저렇게 목숨걸고 할까
사실 답은 간단함
연관검색어나 역바같은걸로 임윤찬 팬이 떨어져 나가거나 위상을 떨어트릴순 없음
그러기엔 너무 급이 커졌고 팬덤도 1위라 위상 끌어내리는건 불가능
계속해서 정신적으로 힘들게 만들어서
산에가서 피아노만 치고싶다 했던 멘트가 현실이 되도록 하는게 가장 쉽게 밥그릇 지킬수있는 방법임
베를린 공연때 하필 누가 찾아갔고 그날 공황장애 왔었지
괴롭혀서 지치게 만드는게 목표라 앞으로도 계속 저럴거임
그런데 그쪽들이 착각하는게 임같은 경우의 사람들이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무너지지 않음. 오히려 본인 건드리는건 참을 수 있겠는데 본인의 소중한 사람들 건들면 진짜 인정사정 안봐주고 끝을 보는 경우도 있음. 임같은 사람들이 꼭지돌면 진짜 끝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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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물 건너간게 사람들 이제 눈 높아져서 조 음악 못 듣는다 해외 예전보다 텅텅인게 괜히 그런게아님 임이 베토벤 소나타 준비하러 쉬러가면 조 공연 가는게 아니라 다른 분야에 돈쓴다는걸 알아둬야지
ㅇㅇ 맞아맞아. 조 음악 듣느니 차라리 국내의 다른 좋은 피아니스트들 보는게 나음
그나마 지금은 임 티켓 못 구하면 대신 조라도 가는데 그게 이제 타 연주자들로 바뀌어가겠지
그래서 부모님 키워드 만들고 어머님 루머 모욕글 올리는거 실력으로 안 되니
목표를 잘못 잡았네 지난 3년을 보고도 모르냐 임 멘탈 개쎄서 그럴 일 없을걸 ㅋㅋㅋㅋㅋ
임의 입산보다 누구의 나락행이 더 빠를 것 같은데 하릭세는 이미 가속도 붙었고 임은 오히려 성숙해지며 강해지고 있다
하락세도 하락세인데 진짜 누가 각 잡고 조에 대해서 파묘하면 난리날거임
대놓고 쉬라고 했지 공부해야한다고..
맞아 ㄷㄷㄷ그리고 손부상때 즐거워하던거 생각하면 하
쉬라는 소리도 한 패턴이었고. 한 때 계속 밀었음 ㅋㅋㅋ
진짜 구역질 나네 와..
와 지금 생각하니 진짜 하나하나가 다 구슬이 꿰어지네
내가 계속 느낀게 있는데 임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않다는거임
ㅇㄱㄹㅇ 거장 재질 대인 재질 충만
베를린에 누가 찾아와서 공황장애 왔었다구요...?? 아........ 진짜 화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