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한국클래식은 기업협찬으로 돌아가는데

10년간 조가 몰빵으로 받아왔지 


현재 세계에서 임과 조가 받는 평가는 비교조차 안되는데..

임윤찬이 해외에서 50년 100년만의 천재로 인정 받으며 단2년만에 세계무대 스타로 떠올랐고

어린나이에 최고권위 그라모폰 상까지 타게되면서 한국에서도 협찬이 임에게 가게됨..


여기서 조몰빵 시절과 다른건..

임은 해외에서 수요가 많아서 한국시장 독식할 필요도 할 수도 없다는거..

조는 지금까지 해왔듯 타 연주자의 싹을 밟아서라도 한국시장을 독식하길 원한다는거..


사실 우리나라 잘하는 클래식 연주자들 좀 많냐..

그럼에도 10년간 조만 오로지 조만 몰빵 받은게 참 이상하지??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