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단순명백하다. 클계에서 개인연주자에대해 이런 전문적 바이럴하는 주체가 지금껏 딱 하나밖에 없잖음
대중음악기획사는 자기들이 인재발굴하고 키우고 투자해서 대중가수라는 상품을 만들어내지만 클기획사와 연주자 관계는 그렇지 않고 (슬프게도 그럴 돈도 없음.)
기획사가 연주자에게 투자하고 키운단 개념도 전혀 아니고..계약대로 매니징 하겠지만
소속 기획사에서 주최하는 공연도 하지만 다른 기획사 공연도 계약해서 하는 경우 정말 많고
그러다보니 기획사에서도 자기들한테 떨어지는게 없는 공연은 소속연주자라도 홍보에 소극적임
예를들어 어떤 오케가 내한해서 서울예당은 a 기획사 주최 공연이지만 지방홀은 다이렉트로 계약한경우
A기획사가 해당 지방 일정은 빼고 홍보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더라. 따라서 클팬이라도 공연을 다 알기가 쉽지가 않고 하나하나 찾아봐야하는..
그러다보니 언론에 연주자 홍보가 나는 것도 대부분 공연 주최측에서 하는거야. 자기들 공연 홍보를 위해 무슨 공연에 이러이러한 대단한 연주자가 온다~하는 식으로
그거 아니면 정말 기자들이 취재해서 쓰는 기사들. 콩쿨 우승이나..그런 기사는 딱 보면 알지.
그런데 특정 연주자는 신기하게도 언젠가부터 개인 홍보기사나 sns 바이럴이 자꾸 뜨더라고..볼때마다 저건 누가하지? 국내 소속사가 없다는데 설마 개인이하나? 돈 정말 많이 벌었나보다 등등의 생각을 하던중
갈수록 묘하게 거짓에 기반한 바이럴이나 기사가 점점 늘어나더니
경쟁연주자 역바이럴까지 슬금슬금..이젠 대놓고 본격적으로 저러네
자꾸만 그팬들이 빽빽거리는데 기본적인 상식을 가지고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누구 관련인들이 이러는지 귀납적으로 파악이 된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나
고상한척 클래식하고 와인먹고 미슐랭 다닌다고 상것이 고상해지나 하는짓거리가 상놈들 하는짓인데
음 지금껀 바이럴로 쇼콩가스라이팅 해온건 조성진 하나지.. 같은 시기에 압도적으로 1위한 바이올린 양인모의 10년 자취를 봐라.. 바이럴 1도 없이 순수한 음악가
비교되네
아우 사이다
그간 바이럴을 한 연주자로 유일하니까 특정되는거지
내말이.. 우리나라에서 유일
그러치 바이럴팀이 역바이럴을 하는거니까 어차피
그렇지 소름이다 진짜 ㄷㄷㄷ - dc App
인사이트 대박이네
그러게 바이럴 있다고 느낀 연주자는 조 뿐이네
그러네 클래식계에 바이럴하는 사람은 한명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