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시간 월욜 새벽 5시 공연.
지금 예매사이트 들어가보니,
시카고 심포니센터 총 2,522석중
2층 14석만 남아있고 1,3층과
합창석까지 만석.
14석도 당일 현장 판매분 감안하면
공연전 매진될거고.
시카고공연은 정규좌석과 별도로
무대석 오픈중인데
몇석이나 오픈했는 지는 공연당일 커튼콜
영상보면 알수 있겠지.
오늘 현재 시카고 공연하는 매켈레도
좌석 많이 남아있던데..
아무튼 임의 티켓파워는 대단해.
그만큼 해외 클팬들이 임의 음악을
듣고 싶어하는건데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
@ㅇㅇ(106.101) 오케무새 106 정병조빠야 임 글에는 나타나지 마라.
LA디즈니홀에 이어 시카고 심포니센터까지 아무튼 대단하다. 다닐, 유자, 랑랑도 이정도는 아닌데
티켓파워 현존하는 연주자중 원탑일걸 대단해 스타성 음악성 무대 장악력 티켓파워 다 갖췄어ㄷㄷ
요즘 대도시 오케들은 임을 통한 수익 창출에 혈안이 되어 있음 워낙 수요가 많으니 티켓가격을 아주 높게 설정하고 다른 연주자들과 묶어서 시리즈로 판매중 그런 이유로 예년보다 매진이 잘 안나오는 편.
2222
3333333 임이 복덩이다
자본주의 끝판왕
@ㅇㅇ(118.235) 더 고무적인 것은 미국 경제와 유럽의 차이가 점점 벌어지고 있다는 것 티켓 가격에서 미국이 압도하니 연주자로서는 미국시장에서의 입지가 절대적으로 중요해짐
@ㅇㅇ(1.229) 그렇지
@ㅇㅇ(1.229) 그치 미국시장 절대적으로 중요하지
44444 특히 뉴욕필같은 경우에는 진짜 간만에 침체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두다멜 데려왔는데 임이 딱 등장하면서 아주 싱글벙글한게 노골적으로 딱 보임.
임은 해외팬층이 우리 상상 이상으로 열정적이고 견고함 - dc App
18,000명이 넘는 해외폐북그룹 팬들의 임 음악에 대한 사랑과 정성이 대단함
ㅇㄱㄹㅇ
진짜 견고한게 그 해외페북그룹에 평론가, 음대 교수들, 전문직들도 많은 편이란게 참 ㅎㅎ
ㄴ 임 팬그룹은 클 전문가분들 집합소 이런 해외 팬그룹 갖고 있는 연주자 임 말고는 없음
클전문가뿐 아니라 각분야 전문직들도 많음
티켓파워 원탑
가격도 젤 비싸던데 ㄷㄷㄷㄷ
대단하다
근데 납득가는게 계속 듣고싶음
임 연주들으면 오장육부가 훅털린기분이들긴하더라 기가쪽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