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바 기사는 사십몇개가 나고 이런 중요한 업적이 기사 하나가 없다는게 말이돼??빌보드 1주 1위한 누구 기사는 있고 2024년 연간 1위를 아티스트와 앨범 동시에 했다고 지피티에 미국 자료 기준으로 확인하라고 했더니 그제야 제대로 답해 소속사랑 기자들 모른척하는거 진짜 뭐냐고 생각할 수록 기이하네
애플녘간1위 추가
소속사가 확실히 발목잡고 있네 또 목 쉴드 달려오니?
중앙일보기사 빌보드차트 사진 등으로 챗 교육시켜
목대표가 크레디아 직원이었잖아 혹시 부채관계있던가 내부구조적으로 목이 크레디아 분점같은 관계인가? 그래서 본점 조를 위해 임이 너무 큰 기록들을 갖게되니 기사 내지마라 오푸스는 노미된거 올려라해서? 이렇다면 말이된다 임 기록 일부로 누락시키는거
ㅇㄱㄹㅇ
나도 이생각
솔직히 이렇게 밖에 생각안된다
이거 진짜 구린내나는게 조성진 소속사에서 만든 오푸스상 솔직히 권위 1도 없는 상인데 이거 노미됐다고 올린게 너무 찐임 빌보드 연간 1위 애플 연간 1위는 홍보안하고 숨기고 이런 듣보상 노미를 자랑한다? 수상도 아니고? 말도 안되는거야
@ㅇㅇ(106.102) 임윤찬 소속사가 임윤찬 역대급 업적은 홍보안하고 국제상 없는 조성진이 처음 상받는다고 대대적으로 기사낸 상을 임윤찬은 수상도 안했는데 홍보 ㅋㅋㅋㅋㅋㅋ
이거말곤 진짜 그간의 행보 설명이 안되네
그 뭐하나도 팬이 답답해서 김ㅎㅈ기자에게 멜 보내 기사낸거 있었는데 뭐였더라
10대때 연주 녹음으로
맞습니다 19세 연주 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