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자기 투영이랬다고 본인(들?)이 음악 전공을 했고 (그래서 한예종 같은 학교 입시 시도한 적이 있고 교수들 이름 거들먹거리며 내부자인 양 아는 척을 하고) 포부가 컸는데 잘 안 풀린 탓을 그놈의 급타령하며 말도 안 되는 뭔 콩쿨 수상 뭔 오케 뭔 공연장 뭔 거장 협연 딱딱 정해놓고 클래식 음악을 지멋대로 잣대질 하는걸까 싶어 안쓰럽기까지 함 그걸로 바이럴하며 먹고살이하는 거면 더 안쓰럽고 제발 이번 고소로 실체 밝혀져서 죗값 받고 자신의 속박에서도 벗어나길 허구헌날 여기 상주해서 저런 못난 글만 쓰며 살기에 인생 짧아
현재도 이혁이효에게 끼얹는 워딩이 엄청나다 신인 밟으려는 무시무시한 악의가 참 유구해..
한국 클래식씬이 살아나고 양질의 공연 협연 늘어나려면 다양한 신진 연주자가 나타나 주목도 골고루 받고 기업 협찬도 분산되고 하는게 나아갈 방향일텐데 저 악의가 그래서 용납이 안 되고 계속 말 보태게 되네 참
제일 기함했던게 워딩인데 어떤 삶을 살면 사람한테 숙주라는 표현을 쓰는거지?
그니까.. 얼마나 본데 없이 교만해야 나올 수 있는 말들인지.. 구시대적이고 편견에 가득찬 그 무언가가 너무 싫..
2222 소름.
그 사람 팔로하는 팬들은 그럼 기생충이란거잖아
큰대회에서 우승하거나 눈에띄어서 갤에서 몇일만 언급되면 바로 무슨 줌 거리면서 언금하자고 나댐
남이 칭찬받는 꼴을 1도 못보는 특징이 있어.. 어린 연주자들 관심갖고 판 넓어지고 다같이 좋은건데 꼭 지네 밥그릇 뺏기지 않으려고 밟으려니 문제
그들의 유구한 독점 야욕 언급하기도 손가락 아프다 지금도 도갤서 방해되는 연주자들 모두 까기 하잖음
지금 진행되고 있는 고소를 통한 경찰청 사이버수사대의 엄정한 수사로 명예훼손 등 죄지은 자들에 대한 엄정한 처벌과 진상규명이 이뤄지면 여기도 좋은글 올라오고 정상화되겠지.
진짜 어이가 없어서 화가 남. - dc App
ㅇㄱㄹㅇ
혹시 무슨 글 이야기인지 알 수 있을까??
클갤 개념글 봐봐 신기한 뭔가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