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한국 음악가들이 클래식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이유"쯤으로 ㅇㅇ 여러 한국 음악가 소개하는데 거기 임 소개글이 와닿는 구절 몇 군데 있길래 이것도 정보 공유 차원


"기본, 근본에 초점을 둔 피아니스트", 곡의 구조가 들리게 만드는 피아니스트, 바흐에 있어서는 골드베르크 바리에이션에 이르러 어떠한 요소도 우연(무작위)이 아닌 (정밀함), 라흐마니노프나 리스트는 화려함 (brilliance)과 절제를 동반해 선보인다, 그 결과물은 쇼맨십이 아닌 깊이 있는 해석, 그는 그 작품의 원형(형식) 내에서 곡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원문은 아래. 노파심에 써두자면 분탕치라고 가져오는 거 아니니까 정신나간 쌈질 벌일거면 다른데 가서 해 쓸데없이 남 비교하고 까판 벌이려는 의도가 보이는 댓글은 삭제하겠음 


https://www.stage-plus.com/klassikakzente/diverse-kuenstler/news-und-rezensionen/warum-koreanische-musiker-innen-die-klassikszene-neu-beleben-277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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