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한국 음악가들이 클래식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이유"쯤으로 ㅇㅇ 여러 한국 음악가 소개하는데 거기 임 소개글이 와닿는 구절 몇 군데 있길래 이것도 정보 공유 차원
"기본, 근본에 초점을 둔 피아니스트", 곡의 구조가 들리게 만드는 피아니스트, 바흐에 있어서는 골드베르크 바리에이션에 이르러 어떠한 요소도 우연(무작위)이 아닌 (정밀함), 라흐마니노프나 리스트는 화려함 (brilliance)과 절제를 동반해 선보인다, 그 결과물은 쇼맨십이 아닌 깊이 있는 해석, 그는 그 작품의 원형(형식) 내에서 곡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원문은 아래. 노파심에 써두자면 분탕치라고 가져오는 거 아니니까 정신나간 쌈질 벌일거면 다른데 가서 해 쓸데없이 남 비교하고 까판 벌이려는 의도가 보이는 댓글은 삭제하겠음
세계에서 인정 받는 한국인 음악가가 많아져서 좋다 이 곳에도 까들은 사라지고 각자 취향껏 음악 얘기 하면 좋겠네
"기본, 근본에 초점을 둔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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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이 표현 정확하네
해외에선 저렇게 알아보고 정확하게 평가하는데 한국평론가들이랑 클고인물들은 그저 누구 올려칠려고 임이랑 비교하면서 임음악에 대해 평가하는거 보면 진짜 너무 수준낮은 개소리나 하고있으니ㅋㅋ한국 연주자들은 수준급이고 역량이 뛰어난데 그외 클계자 평론가 클고인물은 수준이 진짜 처참함
ㅇㄱㄹㅇ 베르비에 페스티벌에 조가 꾸준히 초청받았다고 거짓말이나 하는 평론가가 다 있으니 말해뭐해
아니 클갤 읽고 쓴 글인가 싶게 그동안 임에 대해 까던 모든 포인트를 부정하는 내용이라서 마음대로 친다 => 곡의 원형 내에서 생명을 불어 넣는다 쇼맨쉽 => 쇼맨쉽이 아닌 깊이 있는 해석 , 화려함과 절제를 동반한 결론은 기본, 근본에 초점을 둔 피아니스트라고 극찬
@ㅇㅇ 까긴 누가 까.. 임은 해외에서 까인 적이 없고.. 오직 막귀 조빠계자들만 깐다는게 팩트..
그 결과물은 쇼맨십이 아닌 깊이 있는 해석, 그는 그 작품의 원형(형식) 내에서 곡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이 점이 기존에 인기 있던 다른 연주자들과 차이점?
이건 또 뭐가 심통나서 조빠가 비추조작을 하는걸까
비추조작 하는 조성진팬들
맞말
ㄹㅇ 맞말 "기본, 근본에 초점을 둔 피아니스트", 곡의 구조가 들리게 만드는 피아니스트. 바흐에 있어서는 골드베르크 바리에이션에 이르러 어떠한 요소도 우연(무작위)이 아닌 (정밀함), 라흐마니노프나 리스트는 화려함 (brilliance)과 절제를 동반해 선보인다. 그 결과물은 쇼맨십이 아닌 깊이 있는 해석, 그는 그 작품의 원형(형식) 내에서 곡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