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클래식 시장이 상대적으로 커지면서 중요해지는 요즘
미국 공연장중 가장 주목 받는 카네기홀의 재판매 가격을 알아 봄
현재 임윤찬 리사이틀 티켓만 매진된 만큼 압도적으로 높은 것은 당연하나
(임윤찬티켓은 지난 6월경 섭스단계에서 매진됨)
주목할 것은 조성진 역시 상당한 수요가 있다는 점으로
일본인인 하야토나 마오처럼 미국내 현지 자국인의 버프를 받는 중으로 보임
그가 현재 진행중인 역바와 관련이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앞으로 순리대로 연주 활동에 임하는 것이
본인이나 대한민국 클래식계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봄
아래 표를 보면 1그룹인 키신, 빈필에 비해 2배정도
2그룹인 다닐, 조성진, 하야토등에 비해 3배 정도,
3그룹에 비하면 4-6배 정도 높게 형성되는 것을 볼 수 있음
섭스단계 매진 $221-1287 ㄷㄷ
$1,287 ?
임 대단하네 섭스매진도 대단한데 임 티켓가는 엄청나다
진짜의 가치를 알아보는구나 역시
참고로 임이 공연하는 공연장은 Stern Auditorium 메인 홀로 2,804석 규모
혼자 저세상 가격인데 혼자 매진 대다나다 저중에 나이도 제일 차이나게 어린데
@ㅇㅇ(211.235) 그러네 ㄷㄷㄷ
가격이 너무 높아지는 것도 장기간으로 본다면 꼭 좋다고만은 할 수 없는데...상승폭이 폭발적으로 가파르긴 하네
변동가격제를 실시하는 오케의 경우 가격이 높아지는 것은 그만큼 임의 공연을 보려는 팬들이 많다는 것 가격결정자는 총수입이 최대가 되게 가격정책을 펼 것이니 연주자에게 좋고 나쁘고의 문제는 아닌 것 같음
한국에서만 애써 외면하는 현실
한국&일본. 양쪽 클계의 공통점은 임을 ㅈㄴ견제함
조성진도 다닐급으로 팔리는 것 보면 아직 전망이 나빠 보이지 않는데 여기서 잘못된 선택을 할 경우 국내팬들의 이탈로 추락할게 뻔하겠고 더 이상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 올려 봄
임섭스에서 매진되서 대체효과? 누리는거 아닐까
@ㅇ ㅇ(118.235) 그럴 수도 있지 뉴욕에도 한인들이 많이 사니 그들이 매진된 임의 공연 대신 조를 선택해 수요가 높을 가능성이 크지
조 혼자선 절대 저렇게 못팜 섭스 임 효과지 - dc App
와 임 티켓가격 실화야ㄷㄷ
하야토 스미는 솔까 사짜아니냐 장르가 클래식도 아닌데
마오는 생각보다 티켓파워 별로네 브루스 리우도 괜찮고
마오 별로임. 얘도 자국내 언플 장난아님
하야토 스미노가 조성진보다 높네 ㅋㅋㅋㅋ격세지감일세 쇼콩 12위 vs 쇼콩 1위의 웅장한 대결 키신이 인기 진짜 많은데 임은 압도적이네
그니까 스미노가 높다 임은 독보적이고
조 안좋아하지만 솔까 스미노는 클래식은 아니라서 좀 반칙이지
이거보니 대충 북미에서 돌아가는 상황 인기도를 알 수있네
키신 대단하네 수십년째 정상급
그러게 저렇게 유지하기도 힘든데 대단해
키신처럼 오래도록 사랑받는 연주자되기를
@ㅇ ㅇ(121.131) 2222
@ㅇ ㅇ(121.131) 3333333
@ㅇ ㅇ(121.131) 444444 그렇게 될 것 같음
다닐은 왜케 낮지?
임가격은 너무 비정상적인데? 가격때문에 지쳐 떨어져 나갈거 같은데 저게 맞는 방향이야? 미국시장은 참 이해안되네
듣고싶어하는 사람이 많으니 티켓값이 올라가지 뭐가이해안됨?
이해가 왜 안돼? 미국에서 저만큼 수요가 엄청난 연주가가 임이란다 가격때문에 지쳐떨어져나갈거 같다니?? 미국은 수요가 적으면 가격이 낮고 수요가 많으면 가격이 높아 조성진은 수요가 적으니 가격이 낮은거다
@ㅇㅇ(211.234) 뭐가 쎄해 뭔 말을 못하겠다 단기간에 가격이 너무 높으니 피로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얘기였음 미국 시장이야 수요와 공급에 따라 그렇다지만 난 임이 클래식 대중화를 이끌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 적당한 가격이 더 좋지 않나 하는 마음이었음 임 내려치기 아니니 오해 ㄴㄴ
@Oo 임이 가격 정하냐? 클래식 대중화를 이끄는걸 조도 못한걸 왜 아직 21살인 임이 해야하는데 ? 미국에서 임 가치를 저리 높게 치는걸 적당한 가격으로 내리라고? 조 가격이 적당히 낮아서 조가 클래식 대 중화를 이끌고있나? 역바하며 괴롭히는 군상들이 먼저 사라져야지 그렇게 괴롭히고 까대면서 임한테 바라는것도 크고 많다
@ㅇㅇ(211.234) 또 조빠로 몰아가긴가 아니면 니가 조빠라 임팬 극성맞다고 프레임씌우느라 이러는지 모르겠지만 내 사견이니 그만 하지? 조가 텅텅이든 최저가든 표 안팔려서 내년에 카네기에 없든 말든 그건 내 알바 아니고 임의 연주를 젊은 세대도 많이 접할 수 있으면 하는 생각이었음 어우 징글징글하다 너도 참
@Oo 니가 조빠 아니라면 니글을 다시 읽어봐라 다들 신나고 자랑스러워하는 사이에서 너 혼자 임가격에 못마땅한 투잖니 못된 조빠들 많아서 확인차 니 갤러리 들어가봤더니 새고닉에 첫댓글이더라 왜 의심을 받았을까 조빠 아니라면 너도 한번 생각해봐라
@Oo 조빠로 몰아가기는 누구빠인지 모르겠는데 이건 좀 그만하면 좋겠다 임 재판매가격이 높은거야 수요가 있으니 그럴수밖에 없는데 가격이 후덜덜해서 젊은세대는 부담될수 있겠네
@ㅇㅇ(211.234) 딱 이 댓이 내 생각/ 임이 자기 해석을 표현함에 두려워하지 않고 그게 인정까지 받는 모습에 해외 클래식 전공자에게 많이 귀감이 되는것 같더라 그래서 했던 말이고 다른 오해 없길
@Oo 여기 무조건 조빠로 모는거 다 임빠들은 아닌것 같고 여기 ㅇㄱㄹ판 만들어서 임팬들 정병으로 모는 경우도 많아 그 와중에 휘둘리는 임팬들은 그냥 여기 오지말고 ㅇㄱ에서 행복덕질하기 바람
시간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조정될텐데 뭘
수요가 많으니 금액이 오르는게 너나 어색하지 저쪽 북미쪽에선 자연스러운 일인것 같다 그 돈을 주고서라도 꼭 보고싶은 부자가 맞은게 또 북미 아니냐? 뭐가 그리 이상하길래 - dc App
부자는 많아 저 돈 주고도 볼 가치가 충분히 있는 연주인거겠지 저 금액에도 임만 매진이네 뭐 - dc App
@ㅇㅇ(211.234) 새고닉에 첫 댓글이 같이 신나해 주지 않으면 조빠야? 해외에 왔더니 vpn 이라고 차단이라길래 고닉판거 뿐이고 이게 대단한 일은 분명 맞으나 너처럼 신나해야 할 일인지 모르겠음
@Oo 조빠인지는 모르겠고 임까인 것은 분명하다. 티켓 가격이 높고 잘 팔린다는 것의 근본은 그 연주자의 음악에 공감하고 공연장을 몸소 찾아서 듣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 즉 연주자에게 티켓파워란 단지 돈을 벌어 준다는 차원을 넘어 관객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느냐의 판단 기준 이만큼 중요한게 있나? 딴지건다는 것 자체가 임까이거나 음악을 모르는 문외한이라는 증거로 보인다
@ㅇㅇ(1.229) 도갤에서 쇼콩관련 글에 댓 많이 달았더라 쇼콩에 애정이ㅋ
임 혼자만 매진이네
ㄹㅇ
ㄹㅇ
ㄹㅇ
ㄹㅇ
ㄹㅇ
ㄹㅇ 와우
가격 보니 와~
조성진 팔리는 표는 전례를 보자면 허수가 있어 공연직전 뭉텅이로 다시 살아나는 경우가 많다는 점 참조해
ㄹㅇ
ㄹㅇ요즘 텅텅으로 말 나오니까 공연 직전에 취소하는거 많아졌고 섭스로 같이 엮인거라 판단하기 애매한듯 다른덴 다 텅텅이라
헐
그래?
ㄹㅇ 저번에 보니 한사람이 몇십장씩 샀다가 내놓고 그러잖아
맞아
임은 혼자 가격 넘사네
임 섭스매진은 현지인 팬이 많은것
임윤찬 카네기 메인홀 리싸 뉴욕타임즈 올해의 공연 - 카네기 데뷔 (19살) 쇼팽 에튀드 전곡 뉴욕타임즈 올해의 공연 - 카네기 바흐 골드베르크
켁 임껀 개비싸네 ㄷㄷㄷㄷ - dc App
임이 비싸도 혼자만 매진이라 표가 엄써 ㅋㅋ
제일 비싼데도 불구하고 혼자 매진 ㄷㄷㄷ 근데 임은 늘 이렇더라
이야 윤찬림 진짜 미쳤다
저 가격이 맞는거냐? 200만원? 와.. 근데 스미노가 다닐보다 높냐? 마린하고 투어하더니 홍보덕 보는건가? 유튜브하다 스타되네.. 음악적으로 뛰어난지도 모르겠던데.
잘해 스미노::
스미노는 정확히는 정통클래식 연주자들이랑 비교할 수가 없지 다른 카테고리지
스미노 쟤는 정통클래식도 아닌데 반칙이지 전에 베토벤의 장점을 모르겠다 이런 인텁도 햇엇음 저런애는 재즈 크로스오버로 분류해야지. 재즈페스티벌도 가더만
@ㅇㅇ(49.169) 협주하는거 보니 그냥 그렇던데.
@ㅇㅇ(218.38) 저기 껴있다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