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그럴 필요가 없어서 안 나갔어. 

해외 포럼선 마찬가지로 콩쿨 출전 경험 0인 바렌보임도 저런 질문에 "(출전 나이때) 이미 연주 스케줄로 바빠서 콩쿨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고 답변한 적이 있다는데 이건 출처 찾아도 안 나오더라 디지털 시대 아닐 적 인터뷰라선지 암튼 


콩쿨 자체에 회의적인 거장들도 있고 해외 포럼선 저기 키신 인터뷰어 말처럼 안 나가고 콘서트 피아니스트로 커리어 시작하면 완전 "럭키"아니냔 식으로 이게 신예 이름 알리는 등용문이지 무슨 올림픽처럼 이미 명성과 경력 있는 프로들 나와서 겨루는 장소가 아닌데 한국선 왜 언제 어디서부터 쇼콩이 클래식 피아니스트계의 자웅을 겨루는 끝판왕인것처럼 구는 인식이 시작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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