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들인가?
급이야 콩쿨급 오케급 공연장급 지휘자급 별의별 급급급 다 붙여가며 타 연주자와 팬들 조롱하고 폄하하고 그라모폰상도 기레기상이라고 권위 없다 후려쳐대던 저쪽 정신나간 빠들이 하던 짓인데 이제와서 오푸스를 그라모폰급 권위로 올려치면 저들이 10년간 신나게 쇼콩쇼콩 염불외우며 서열질하던 거 한순간에 정리되네 오푸스 전신 에코 시절부터
쇼콩 나가지도 않고 오푸스 기악상 베스트셀러상 특별상 등등 네다섯개 받은 랑랑
쇼콩 포함 콩쿨 아예 안 나가고 오푸스 신인상 받고 기악상 탄 유자
쇼콩 포함 콩쿨 아예 안 나가고 오푸스 기악상 베스트셀러상 탄 올라프손
쇼콩 3위하고 오푸스 신인상에 기악상 탄 다닐
쇼콩 12위 광탈에 피아노 비전공잔데 오푸스 신인상 솔로이스트상 2관왕한 스미노
쇼콩 1위하고 DG랑 계약 3-4년차(유자 다닐 올라프손 다 이 계약 후 3-4년 테크 오푸스 신인왕이나 다른 상)에 오푸스 신인왕 타고 갈라서 독주랑 앙상블 2개 하며 그해 쥔공 대접받은 브루스
여태 다른 DG 소속 연주자들 커리어 초반 DG서 주는 신인상 타고 앨범 내면 기악상 음반상 솔로이스트상 베스트셀러상 챙겨주던 거 누구는 신인상도 패싱당하고 데뷔 10년차에 항상 공동수상하는 기악상 하나 드디어 받았네 저 위에 언급한 연주자들은 아직 신인인 브루스, 스미노 제외 오푸스'만' 타는 거 아니고 그라모폰 디아파종 비비씨 그래미 비평가들이 주는 상 노미되고 수상하며 연주 커리어 쌓고 있는데 오푸스가 그렇게 권위있고 오푸스상 타는게 "위대한 업적"이면 그거야말로 쇼콩 수상 실적이 있든말든 아니 콩쿨 나가든 말든 업계 내에서는 커리어 시작한 연주자 평가에 신경 1도 안 쓴단 방증이 되겠다 그치?
그니까 쇼콩무새짓하며 타 연주자 후려치는 몰상식한 짓 그만하고 제발 현실을 깨닫고 좀 겸손해지자 허위 날조도 그만하고
정곡을 찔렀군
지금까지 봐온바로 그런거 따질 양심 없음 별개로 지들 유리한대로 함 억지 날조가 기본임
2222 억지 날조가 기본
신기한게 진짜 팬심이고 그간 행보 애정있게 봐왔음 나같음 소속사에서 다른 연주자 다 챙겨줄 동안 내 연주자 패싱하다 10년만에 겨우 준 게 기악상이면(기악상 폄하 아님 어디까지나 급따지고 최고만 찾는 저들 논리 상) 화가 나고 홀대론이 나올 법한데 오히려 올려치기가 나오니 진짜 알반가? 계잔가? 소리가 절로 나올 밖에
일단 오푸스는 정통 클래식상도 아님
22222 걍 음반사 우수사원상.. 음악적인 성과랑 1도 관계없음
@ㅇㅇ(211.235) 3333333
44444
어우야 팩트 강렼
이거 좀 여기저기 퍼날라라
상 받은 목록 10년치만 봐도 오푸스상 사이즈 딱 나오던데. 인기상&공로상 혼종 그 자체
중장년층 분들 타겟 마케팅 + 자체 정신승리 ㅋ
2 - dc App
당하는 클 입문자들이나 일반인들 참 불쌍하네 시간 지나 팩트를 알게되면 조에 대해 어찌 생각할지 그때가서는 팬보다 계자가 더 많다는 말이 있을정도의 사면초가식 농간에 배신감 들듯
@ㅇㅇ(211.234) 미래를 팔아 현재를 사는 전략 ㅠㅠ
ㄹㅇㅋㅋ 조빠들 코미디 몸개그 꾸르잼
대중을 바보로 보고 거짓말 치는 것도 정도가 있을텐데
그깟 나눠주는 오푸스상에서조차 쇼콩 12등인 스미노에게도 쳐밟히는 사람이 조성진이라는게 만천하에 증명됐지 브루스도 받는 신인상도 못 받고 10년간 남긴 명연주도 없고 피아노는 그저 밥벌이 수단일 뿐인 조씨
올라프손 그래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