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음악 즐겨듣지만 음악 감상이나 경험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체험 기반이라 생각해 정보 얻으러 다닌 해외 포럼, 평론 말고는 관련 커뮤 들여다 본 적도 글 써본 적도 없던 1인인데 저 글을 접하고 여러면에서 충격 내지는 생각이 많아져서 특히 역바이럴 정황 뒤에는 여기서라도 허위 날조 향한 반박, 제대로 된 해외 정보 공유글을 쓰자고 마음먹게 됨
저 글을 쓰게끔 만든 당시 ㄷ갤에서의 조롱 비아냥 몰아가는 움직임이 한때의 단발성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으로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으니 상식 있고 관심 있어 과거부터 찬찬히 흐름 짚어본 사람이라면 이게 단순한 팬덤 싸움으로 몰아갈 게 아니란 걸 알겠지
이번 쇼콩 보면서도 느꼈지만 유독 임 한테 경계심 적대감을 보였던거 같음 왜 17세때 견제와 시기로 힘들었다는지 대충 감이 잡히기도
진짜는 경쟁자가 제일 먼저 알아보는거지 다만 경쟁 대상도 아닌데도 맞먹으려 난리부르스
친구기 저렇게 쓸 정도면 인간성도 좋다는 거지 진심으로 응원하잖아
그니까
뭔가 찡하네 멋진 음악가와 멋진 친구다
다시 봐도 감동. 견제 짤었다
어린학생을 얼마나 괴롭혔으면 고딩나이 친구들이 저렇게 썼을까 싶다 친구들도 정의롭고 착해
ㅇㄱㄹㅇ
ㅇㄱㄹㅇ
친구를 보면 그사람을 알수 있다더니
쉴 새도 없이 밟고 또 밟고 하다못해 아직까지도 25쇼콩시즌에 조빠계자들 도갤에서 임까고 조올려치기 대놓고 ㅉㅉㅉ
자신있으면 여유만만 후배에게 너그러울수도 있는데 피마를정도로 불안한가봄
그래도 역바는 선 넘었어 지켜보고있겠다 제대로 처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