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쿠르에서 우승한 직후에는 세계 최고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경력의 시작일 뿐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그런 점에서 피아니스트는 100미터 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과도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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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연주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조언을 묻자 그는 “어릴 적 반복해서 연습하다 보면 자칫 틀에 갇혀서 기계적이기 쉽다. 마지막에 무대에 올라갈 때 가장 중요한 건 자신만의 해석과 생각”이라고 답했다.
“공부할 때는 악보를 충실히 따라가야 하지만, 연주할 땐 마음을 열고 상상력을 활용하기를 두려워하지 말라”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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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쿨 우승한 후, 자기가 세계 최고라고 잠시 우쭐하는 후배들에게 해주는, 금과옥조같은 랑랑의 조언. 연주경력을 이어가다보면 이런 자부심은 깨어지겠지만.. 2025년은 중국계 피아니스트가 우승을 싹쓰리. 음악에서 콩쿨이 전부라면 현재 중국 피아니스트가 세계 최고임 - dc App
콩쿨은 나도 여기있소라는 유망주 피아니스트의 알림에 불과
신춘문예 입상 같은 것이지. 경력을 시작하는 등용문 운동 선수의 올림픽 금메달은 경력의 최고봉이고, 올림픽 골드 이후 경력을 마치는 선수들이 많으니 경력의 끝 이걸 구분 못하는 기래기들이 국뽕 조작 - dc App
이걸 조성진 관계자만 모른척 하잖아 국내도 심지어 2위도 아닌게 드럽게 언플함 공중파 티비 조정시간 애국가와 815 광복 80주년 행사에 나온건 임이지 조성진이 아님 못나가는 새끼를 잘나가는 것처럼 언플만 존나 해대는데 이제 언론 보조금 없어지니 어떨지 기대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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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조금 무슨 소리임? 더 뒷돈에 의지하게 되는거 아니겠지?
33333 맞말임 - dc App
ㄴㄴ 뒷돈이 있다는 게 아니라 언론에서 잘 감싸주고 언플해 준다는 걸 그렇게 말한 거 아니야? 그러던 거마저 이제 힘들어질 것 같다 이런 의도로 이야기 한 거 같은데
이래서 랑랑은 인정 안 할 수가 없다
랑랑에 대한 희화화가 좀 있는데, 공연 실황 보면 선입견이 깨진다며. 랑랑의 진지한 조언은 정말 중요함 “어릴 적 반복해서 연습하다 보면 자칫 틀에 갇혀서 기계적이기 쉽다. 마지막에 무대에 올라갈 때 가장 중요한 건 자신만의 해석과 생각” - dc App
아 근데 나는 누구보다 기계적으로 느껴지는게 ㄹㄹ 임
동감
랑랑 얘는 무슨 피아노 서커스같애 - dc App
동감
야 하다하다 여기서 랑랑 올려치기를 보다니. 너네 정체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