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이 현대적이고 매력있더라 

2악장의 아련하면서도 불협화음같은 흐름도 상당히 임팩트 있었고

3악장은 정말 금방 지나가더라 하도 빨리끝나서 시간재어보니 3악장만 대략 3분50초정도?

혹시나 해서 손열음 피아니스트 연주도 들어보니 마찬가지로 3악장은 4분정도 연주되더라

근데 손열음 피아니스트 연주도 맘에들어서 라벨피협이 연주자 각각의 해석을 보여줄 수 있겠다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