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 아내와 제가 동시에 기념할 일이 있는데요.

흥이 올라 집 근처 피아노 연습 공간을 12,000원 내고 1시간 빌려서,

임윤찬 피아니스트가 앵콜곡으로 연주한 러브 어페어 OST를 연주해 봤습니다.

많이 부족한 연주이지만 아내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을 담아 연주해 봤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