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자체가 알맹이가 없고 공갈빵 그 자체인데요.
백날천날 띄워봤자 오트밀, 공갈빵, 향기없는 꽃 그 소리만 더 들으면서 한때 쇼팽 콩쿠르 3위했다고 거들먹거리면서 본인의 음악의 내실의 다지지 못하고 본인 팔자 본인이 꼬아서 스스로 망가뜨린 모 피아니스트처럼 그저 그런 피아니스트가 될걸?
시간 지나면 거장들처럼 한층 더 깊어진다고?  과연 그럴까? 난 아니라고 보는데? 랑랑처럼 꾸준히 수요가 많을거라고? 랑랑이 아무리 평론가들에게 개까여도 누구보다는 기본적으로 실력이 좋은 사람임. 다만 취향차이로 까이는거지.

디지라는 레이블 때문에 쉽게 안 망한다고? 냉정하게 말해서 그 돈벌레 귀신들인 디지 입장에서는 싼마이로 쓰는거지 솔직히 말해서 아무리 띄워도 옆집 데카의 임처럼 초대박 나는 거 아니잖아. 디지 입장에서는 데카로 간 임 놓친거 대성통곡하고있고 본인들 레이블 소속 아닌데 스테이지 플러스에서 생중계하고 카네기홀 실황도 데카랑 손잡는거 감수했는데 싼마이인 모 피아니스트가 뭐 이뻐보이겠음?  그래도 수익은 거둬야 하니까 별짓 다하는데도 데카만큼 이득이 안 나잖아.

수익도 떨어져 한국 시장에서도 밀려, 북미나 유럽에서는 임하고 협연하는걸 무조건 원해. 시장 수요도 그 사람보다는 임을 원하는데 아무리 용을 쓰고 역바하고 생쇼를 해도 예체능 바닥은 될놈만 되는 바닥임.
다른거 다 빼고 일단 본인 자체가 음악에 철학이 없는데 그거 얼마 못감. 나이들어서 된다?그게 되었음 진작에 되었겠죠. 안되는거는 안되는게 있어. 확실하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