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구성이나 치밀함 같은 부분에서 그러는 거면

1052 하프시코드 협주곡이 훨씬 더 많이 알려졌어야 한다고 보는데


왠만하면 바로크는 바로크만의 맛이 있다고 느끼는데 이건 좀 약간 지나치게 경박한 느낌이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