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욱 정명훈 진은숙
작년 2025 ICMA 현대음악상 탔는데 경남일보에만 한 번 나옴
2022에도 김선욱이 ICMA 상 탔다고 누가 그러던데 나도 안 찾아봐서 모름
2025는 탔고 2022는 누가 상 탔다고 함
근데 아무도 모름 그게 디폴트임
노미네이트 - 파이널리스 - 수상인데
조도 헨델 노미네이트 된 적 있고 그 때 임 초절기교도 노미네이트됨: 기사? 그런거 없어
쇼팽에튀드도 작년에 노미네이트 되고 신인상도 노미네이트됨: 파이널리스트까지 갔던가? 잘 모르겠음
근데 기사? 그런거 없음
위에 썼듯이 한국 음악가들 특히 진은숙 곡으로 노미네이트가 아니라 현대음악상 공동수상했음: 주요 신문 기사? 그런거 없음
상 탄 것도 기사 한 줄 안 나는데 갑자기 노미네이트로 기사 났다는 거 자체가 미스테리
이상하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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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운숙 김선욱 정명훈 수상처럼 한군데 나면 아 기자가 클덕이라 찾아서 썼네 하는데 노미네이트는 홍보도 없고 pdf 다운해서 일일히 표 봐야 해서 진짜 찾기 어려워. 중요한 건 누가봐도 보도자료 돌려서 같은 기사 나오잖아? 상 받은 것도 안나오는 판에 좀 많이 이상하지
노미네이트? 이 정도로 기사가 난 적이 없고 상 받아도 난 적이 없다고 ytn 뉴시스 온갖 뉴스 다 난 게 난 더 이상해
@ㅇㅇ(211.235) 노미가 각 부분별로 엄청 많던데... 노미를 기사 내는 건 좀....
노미된 음반이 SOLO INSTRUMENT가 33개, CONCERTOS 21개 (최종 후보에 들어야 기사가 나도 나야 ㅋ)
@클갤러4(118.33) 저래 언플하는거보니 상줄거 같은데
상도 받기전인데 기사가 우수수 ㅋㅋㅋㅋㅋ
@클갤러6(106.102) 기부하기도 전에 금액도 알수없는 기부 "예정"이라고 존나 떠벌리는거 하고 똑같네
@ㅇㅇ(216.71) 수상 "예정"인가? ㅋ
@ㅇㅇ(216.71) 기부 아직도 안했어?
걍 쓸데없는 짓거리 하는거지 뭐 언제는 상 못타서 인기가 떨어졌냐 연주가 구리니까 떨어지지 이미 국내에서도 안부르고 다른 연주자들 부르는데 솔직히 상 타든말든 관심도 안가
조는 기획사 소속 연예인 같음 홍보방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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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바이럴도 지저분하고 비열하게함
이상한 일이 벌어지면 ㄷ 때문이지
기사난거보니 작정한거 같음 매번 임은 왜 끌어들임? 상도 안줄거면서 들러리 세우고 상당히 불쾌한 지혼자 실컷타라고해ㅉ
음흉 그 자체야
또 바이럴 돌렸구나 싶을 뿐 조 참 없어보인다
바이럴 그 문제의 바이럴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