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최고의 클래식 앨범 더 보기
아나스타샤 코베키나(Anastasia Kobekina)가 연주하는 생명력 넘치는 바흐 첼로 모음곡부터, 임윤찬이 들려주는 환희에 찬 차이콥스키 피아노 모음곡 '사계(The Seasons)'에 이르기까지, 2025년 최고의 클래식 음악을 담은 특별한 앨범들을 만나보세요.
애플뮤직 홈에 열거된 올해의 앨범 순서대로
1. John Field: Complete Nocturnes 알리스 사라 오트 [1위 올해의 앨범]
J. S. Bach: Mass in B Minor, BWV 232 라파엘 피송,
Mozart: Violin Concertos 클로이 추아, 지유 헤, 싱가포르 교향악단 & 한스 그라프
The Summer Portraits 루도비코 에이나우디
5. Ravel: String Quartet 아타카 콰르텟
Bach: Cello Suites 아나스타샤 코베키나
Bach: Keyboard Concertos, BWV 1052, 1053, 1054 & 1056
Tchaikovsky: The Seasons 임윤찬
9. Just Biber: 레이첼 포저 & 브레콘 바로크
Radiant Dawn: 제수알도 식스 & 오웨인 파크
Renaissance: 샤니 딜루카
Spanish Serenades: 라파엘 피이야트르
13. Piano Book 2 랑랑
Scriabin: Vers la flamme 예브게니 수드빈
Vivaldi: Le quattro stagioni (The Four Seasons)
Shostakovich: The Piano Concertos & Solo Works 유자 왕,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17. 한나 잘젠슈타인 & 르 콩소르: 텔레만, 바흐, 브리튼, 쇼의 첼로 협주곡
티모시 리다우트: 텔레만, 바흐, 브리튼, 쇼의 앨범.
다닐 트리포노프: 차이콥스키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 '어린이 앨범', 피아노 소나타 Op. 8
스티븐 오스본: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D. 959 및 악흥의 순간 D. 780 앨범.
21. "아메 수르(Âmes sœurs)": 로렌 캄페트 & 나타나엘 구앵
"라벨: 볼레로, M. 81": 구스타보 두다멜 & 시몬 볼리바르 심포니 오케스트라
"라벨: 전체 솔로 피아노 작품": 조성진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 라벨: 어미 거위": 파벨 콜레스니코프 & 삼손 초이
25. 브람스: 피아노 사중주 2번 & 3번: 크리스티안 지메르만(피아노)등
바흐: 바이올린과 콘티누오를 위한 소나타: 이자벨 파우스트, 크리스틴 폰 데어 골츠
츠지이 노부유키 - 베르비에 데뷔 리사이틀 (라이브): 피아니스트 츠지이 노부유키
월튼: 첼로 협주곡, 교향곡 1번 & 스카피노: 요나탄 오스고르, 신포니아 오브 런던, 존 윌슨
애플 뮤직 공홈에 2025 올해의 앨범 100에서
28개 앨범을 1위 사라오트 앨범부터 차례로 올림 (아마도 순위일 듯)
임윤찬 - 차이코프스키 사계 앨범이 8번째
조성진 - 라벨 솔로 앨범으로 23번째 - 3위란 근거는 어디에도 없음
조관계자(?)가 파이낸셜 투데이 국내 기사를 근거로
인스타그램에 조성진 라벨 협주곡 3위라고 트윗중
애플 뮤직에서는 사라오트 1위만 발표
임윤찬 사계 애플뮤직클래식 TOP100 사계 5주 연속 1위
조의 기사는 과거의 기사부터 앞으로의 기사까지 문자 그대로를 믿을수 없겠네 따로 팩트를 확인하지않으면 속을수 있으니까
222 저 기자는 팩트 체크도 안 하는 기레기인가 - dc App
세상에 비밀은 없는데.. 클래식계에서 정말 뭐하는 짓인지, 짜친다
일반인들은 기사만 보고 믿으니 조계자들은 목적달성한 거고 가스라이팅 대성공이라 자축하겠지
사라오트 앨범이 1위로 발표났으면 차례로 저 순위가 맞는거겠지
2222
조계자들 이따위로 날조 기사내는거 공론화해야하는거 같음
순위없이 나열되 있다고 저렇게 보란듯이 날조하는것도 그렇고 애초에 협연과 독주조차 구분 못하는 기레기의 글을 신뢰할 수 있나?
순위 없어. 사라 저 사람도 1위 아니지 않냐?
올해의 앨범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를 함
수법이 같네 커뮤에 올리고 그걸 언론이 받아쓰고 커뮤에 언론이이런다고 또 받아쓰고 이번에 보니까 아이디 10개만 있으면 거짓말도 다 기사로 낼수있겠더라
아이돌도 요새 이렇게 못하는데 우리나라 클래식계가 더 무섭네
심지어 공홈에 23번째로 올라온 앨범은 조의 라벨 솔로곡인데 파이낸셜 기사는 조의 라벨 협주곡임 현재 투어 진행중인 임윤찬의 라벨 협주곡을 의식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러움
왜 쓰는 김에 1위라고 하지... 기사도 사실관계를 확인해봐야 하다니 안타깝네
한국경제 이주현 기자도 제목에는 안썼지만 내용 동일하게 씀
수법 한번 더럽네
정말 소름돋네 집에 있는 조성진 앨범 다 갖다버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