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젊은 피아니스트 세대 중에서 가장 큰 현상이 된 인물로
"젊은 쇼콩 수상자들 중에는 없다"라고 단언하며 임윤찬을 지목함
물론 2025년 이번 회차 쇼콩만이 대상이 아니라는게 팩트
펌글// https://www.instagram.com/reel/DRjnaEOiNNt/
폴란드 음악저널리스트이자 프로듀서래 무료음성번역 이용한거라 정확치않은 번역
지금 젊은 피아니스트 세대 중에서 가장 큰 현상이 된 인물이 누구일까요?
그는 쇼팽 콩쿠르 수상자 중 한 명도 아닙니다.
여러분 중 많은 분들이 그의 이름을 들어본 적도 없을 거예요.
왜냐하면 그는 SNS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사진을 찍어 올리지도 않으며, 광고 캠페인에도 참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는 음악에 완전히 헌신한, 매우 소박한 한국인 청년입니다.
그의 매니저는 그를 수도승(수도자)에 비유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임윤찬이며, 3년 전 텍사스에서 열린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엄청난 스타일로 우승하며 세계적인 센세이션이 되었죠.
그의 팬들은 그를 보기 위해 전 세계를 따라다닙니다.
런던의 위그모어 홀 공연이 끝났을 때, 사람들은 정말로 그를 만지고 싶어 했습니다.
그는 SNS 활동보다는 독서, 박물관 탐방, 흥미로운 영화 감상에 집중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만약 음악가가 아니었다면 시인이 되었을 거라고 합니다.
그는 음악에 매우 철학적인 접근을 하는데, 이것은 그에게 그런 태도를 가르친 그의 교수 덕분이기도 합니다.
그는 하루 최소 6시간씩 연습합니다.
하지만 그 연습은 단순 반복이 아니라 악보 연구, 작곡가의 의도 파악 등 매우 깊이 있는 연습입니다.
그는 쇼팽의 24 에튀드도 녹음했습니다.
나는 그런 연주를 평생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정말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랍습니다.
여러분도 꼭 들어보세요.
임윤찬은 누군가가 진정한 천재라면, 그 사람이 스스로 드러내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의 증거입니다.
그는 오직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고, 세상은 결국 그를 스스로 발견하게 됩니다.
임윤찬은 누군가가 진정한 천재라면, 그 사람이 스스로 드러내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의 증거입니다.
요란하게 홍보같은거안해도 티켓파워로 쇼콩잡우승자들을 발아래 두고있는 윤찬림
그러게 다 파악하고 있어
그르게ㅋㅋㅋ다 아네 - dc App
@ㅇㅇ(116.47) ㅇㅇ 다 안다니까
"그는 오직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고, 세상은 결국 그를 스스로 발견하게 됩니다."
세계 클래식팬들의 듣는 귀는 같으니 일부 광팬들 막귀뺴고
그는 쇼팽의 24 에튀드도 녹음했습니다. 나는 그런 연주를 평생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정말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랍습니다. 여러분도 꼭 들어보세요.
본진 폴란드에서 이렇게 평가하는것이 그저 경이롭다
이게 되게 환상적인 뭔가야.. 갑자기 나타난 한국의 19살이 폴란드인들 놀라 자빠지게 쇼튀드를 연주해버린거지.. 폴란드나 러시아에서 배운 적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누구라도 이건 뭔가 상상하기도 어렵고 가능성이 무한제로에 수렴하는 일이 벌어진거지
ㅇㄱㄹㅇ
저 평론가 지피티 물어보니 05 10 15 쇼콩 중계 프로듀서중 한명이라고하네
헐
와우
ㅇㅁㄱ
오호 그렇구나
와우
대박적
와우 놀랍 - dc App
글쿤
ㅇㄱ댓에 이번 쇼콩도 직접 코멘터리 하셨다 하네
몰라볼수가 없음
콩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후의 음악적 성과가 더 중요하다는 것임. 임은 한국 기자말고는 폄하하는 경우는 없는데 내 생각에는 음악가의 최고 조건은 그가 들려주는 음악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하게 듣게 하는 능력이라 봄. 내가 kpop음악을 혐오하는 것은 그 짧은 순간동안 음악가의 깊은 내면은 드러내기 불가능하기 때문임. 클래식의 몇십분을 집중하게 만드는 음악가는 손에 꼽을 정도이고 거의 모든 연주를 그렇게 만드는 음악가는 임이 현재로는 유일함. 비평가도 이점을 알기때문에 부분부분 아쉬움점을 말해도 절대로 폄하못함. 우리나라 기자는 음악기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유임.
ㄱ ㅣ ㄹ ㅔ ㄱ ㅣ
ㄹㅇ 임은 뒷돈먹은 한국 기레기말고는 폄하하는 경우 없음 아이러니하게도 임의 가장 큰 적은 모국 그리고 섬국
우리나라 기자는 대부분 다 돈받고 광고글 써주는 광고쟁이들임
임윤찬: 음악과 존재가 일치하는 철학적 접근, 내적 동기 중심, 공개적 자기 홍보 최소, 세계 팬층 집중 조성진: 전략적 커리어 관리, 미디어·홍보 적극 활용, 한국 중심 팬층 유지, 무대·청중 고려 즉, 단순한 기술 비교를 넘어 음악가로서의 마인드셋과 삶의 태도 자체가 완전히 다르다는 점이 가장 핵심
ㅇㄱㄹㅇ
ㅇㄱㄹㅇ
ㅇㄱㄹㅇ
ㅇㄱㄹㅇ
ㅇㄱㄹㅇ
ㅇㄱㄹㅇ
요란 떨지 않아도 세상이 그를 알아본다 이게 찐이지
222 - dc App
333
찐천재
임 반클 나가기전 금호아트홀 리싸 끝나고 손민수가 감탄하며 지금 세상에 이렇게 피아노 치는 사람은 없다 했었지 연주하는 곡들 들을때마다 뼈저리게 느낀다 임처럼 피아노 치는 연주자는 지금 어디에도 없어
시간이 갈수록 전세계 클래식팬의 사랑을 받게 될거임. 막귀는 빼고~
귀가있으면 들어보면알지 차원이다른걸 대중의귀는 정확하다 해외서 이유없이 티켓파워 1위찍겠냐고
바르샤바에서 라벨피협 같이 연주한 Sinfonia Varsovia가 극찬 댓글 달았네 물론! 절대적인 현상! 그를 바르샤바에 초대하게 되어 매우 즐거웠습니다. 이번 11월 콘서트는 정말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임은 뛰어난 예술가이다.
와우
귀와 뇌가 있다면 지구인 누구도 모를수가 없는 존재긴해
너무나 진심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