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디아파종 상 (Diapason d'Or de l'Année) 발표
디아파종 신인상에 해당하는 "젊은 인재상 (Jeune Talent)"
임윤찬 쇼팽 에튀드 수상
디아파종 공식 계정에서 발표했음
이미 공식적으로 수상한 것까지 물고 늘어지면 상 받은 사실이 없는게 되냐?
목이 왜 홍보를 안하는지가 미스테리지 공식적으로 수상 발표하고 박제된 사실이 미스테리라니 미친거야?
애플 공식 발표에 순위발표도 없는데 3위로 발표한 사건이 미스테리지
허위사실로 언론 기사낸거 아니면 여기 공식계정 링크건 것처럼 증거자료 가져와봐 우리도 순위 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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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젤리제 극장에서 올해의 디아파종 상을 기리다
작성자: 편집팀 - 2024년 11월 14일 16:30 게재
권위 있는 클래식 음반 시상식이 11월 13일에 공개되었으며, 이를 기념하는 성대한 갈라 콘서트가 시상식과 함께 열렸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상을 받은 예술가들이 모두 함께 모였습니다.
2024년 11월 13일 수요일, 2024년 올해의 디아파종 상이 발표되었습니다(아래 전체 목록 참조). 이 자리에는 음반 업계 전문가들과 수상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시상식은 에밀리 뮤네라가 진행한 성대한 갈라 콘서트로 이어졌으며, Les Grandes Voix 시리즈와 프랑스 음악(FRANCE MUSIQUE)의 협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올해 혹은 이전에 상을 받은 음악가들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2024년 디아파종 상 피아노 부문 수상자인 에릭 르 세이지와 프랭크 브랄레, 2024년 디아파종 상 오페라 부문 수상자인 베로니크 장, 2024년 디아파종 상 예술 프로젝트 부문 수상자인 엘로이즈 루짜티 퀸텟, 2024년 디아파종 상 모노그래피 부문 수상자인 앙상블 앙테르콩탐포레인 등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외에도 2020년 디아파종 상 수상자인 첼리스트 셰쿠 카네-메이슨, 2021년 디아파종 상 수상자인 피아니스트 레이프 오베 안즈네스, 2011년 디아파종 상 수상자인 소프라노 율리야 레즈네바, 2022년 3월 디아파종 발견상 수상자인 테너 페네 파티가 함께했으며, 모두 빅토르 줄리앙-라페리에르 지휘의 오케스트르 콩수엘로와 함께 공연을 펼쳤습니다.
디아파종 상 수상작 목록
바로크 기악 음악
C.P.E. 바흐: 7개의 교향곡
아카데미 페르 알테 무지크 베를린. 하르모니아 문디.
바로크 성악 음악
몬테베르디: 마드리갈
콘체르토 이탈리아노, 리날도 알레산드리니. 나이브 (11CD).
바이올린
"솔로". 피젠델, 마테이, 비버, 길레망 등의 작품
이자벨 파우스트(바이올린). 하르모니아 문디.
교향곡 음악
에네스코: 3개의 교향곡. 루마니아 랩소디
라디오 프랑스 합창단,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크리스티안 마첼라루. 도이치 그라모폰 (3CD).
교향곡 음악
브루크너: 11개의 교향곡
빈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티에레만. 소니 (11CD).
피아노
한: 풀려진 리본. 멜랑콜리 캅리체. 회복 중인 사람을 위한 자장가. 내 입술을 댄 이유*. 샤브리에: 세 개의 낭만적인 왈츠
산드린 피오 (소프라노)*, 에릭 르 세이지, 프랭크 브랄레 (피아노). 소니.
피아노
라흐마니노프: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교향곡 춤…
세르게이 바바얀, 다닐 트리포노프 (피아노). DG (2CD).
젊은 인재
쇼팽: 에튀드
임윤찬 (피아노). 데카.
예술 프로젝트
사티 & 케이지: 피아노 작품
케이지: 준비된 피아노 작품
베르트랑 샤마유 (피아노). 에라토 (2개의 개별 CD).
예술 프로젝트
스트롤: 실내악
니콜라 발데이루 (클라리넷), 스이치 오카다, 알렉상드르 파스칼, 라파엘 모로 (바이올린), 레아 헨니노, 클로드린 르그라 (비올라), 엘로이즈 루짜티, 오렐리앙 파스칼, 에드가 모로 (첼로), 로레인 캄페 (더블베이스), 퀴아토르 뤼티유, 셀리아 오네토 벵세이드, 탕귀 드 윌리앵쿠르 (피아노). 라 보아뜨 아 페삐트 (3CD).
실내악
브람스: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두 개의 소나타. 슈만: 대중적인 톤의 다섯 개의 곡
크리스티앙 폴테라 (첼로), 로날드 브라우티감 (피아노). 비스.
실내악
슈만: 현악 사중주와 피아노와 함께한 오중주
이자벨 파우스트, 안네 카타리나 슈라이버 (바이올린), 안투안 타메스티 (비올라), 장-귀옌 궤라스 (첼로), 알렉산더 멜니코프 (피아노). 하르모니아 문디.
현악 사중주
그리그: 현악 사중주. 스메타나: 현악 사중주 1번
모디글리아니 콰르텟. 미라레.
오페라
샤르팡티에: 메데아
베로니크 장, 주디스 반 완로이, 시릴 뒤부아, 토마스 돌리에… Le Concert Spirituel, 에르베 니케. 알파 (3CD).
오페라
마르티누: 그리스의 열정
세바스티안 콜헤프, 사라 야쿠비악, 찰스 워크맨, 가보르 브레츠, 크리스티나 간시, 루카스 골린스키, 비엔나 오페라 합창단, 빈 필하모닉, 막시메 파스칼. 감독: 시몬 스톤. 유니텔 (DVD 또는 블루레이).
모노그래피
리게티: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실내 협주곡. 두 개의 카프리치오. 네 손을 위한 피아노 다섯 개의 곡. 비올라 소나타. 바이올린, 호른, 피아노를 위한 트리오.
장-크리스토프 베르보이트 (호른), 해-선 강, 디에고 토시 (바이올린), 존 스툴츠 (비올라), 르노 데자르댕 (첼로), 디미트리 바실라키스, 세바스티앵 비샤르 (피아노), 앙상블 앙테르콩탐포레인, 피에르 블뢰즈. 알파 (2CD).
프랑스 음악에서 En pistes! 방송에서 올해의 디아파종 상을 만나보세요. 11월 27일, 오전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로돌프 브뤼노-불미에르와 에밀리 뮤네라가 진행합니다
(En pistes! 는 라디오 프랑스 방송 프로그램)

임팬들이 착한거임 ㅋ 반대상황이면 이미 메일폭탄받고 기사삭제및 정정기사 났을듯
222
ㅇㄱㄹㅇ
올해의 디아파종 드 란네 젊은 음악가상은 전 수상자 이후 5년동안 수상자 없다가 5년만에 임이 받음
ㄹㅇ 대단하지
과대 홍보,허위홍보를 하지말아야지 권위있는 상 받은 거 홍보하고 알리는건 필수적임 홍보를 최고화하는데 전파력이 엄청나다는건 뭐고 폭발적 시장상황 고려해서 속도조절하라는게 뭔 소리야? 있는 사실도 숨기라는거야? 임 공개적 자기홍보 최소화하라고? 왜? 임이 음반 발매도 안하고 집에서 혼자 자기만족으로 피아노 연주해? 뭔 개풀 뜯어먹는 소리냐 ㅋㅋ니 바램을 임 내세워서 말하지마
@ㅇㅇ(1.229) 글쓴이는 그 같은 조빠통피 아닌듯 속도조절이란게 공연횟수 조절이라면 동의하는데 목 욕심으로 넣는 공연수 대신 임만을 위한 공연을 스케에 넣길바라는 맘 간절하다 목의 욕심 조절이 필요하단 생각이 드네
@ㅇㅇ(1.229) 이해는 충분히해도 홍보를 아예 안하는정도의 ㅅㅅㅅ에 분개하고 예민해있기 때문일듯 나도 욕을 참고 있는정도니까
@ㅇㅇ(1.229) 통피면 다 조빠야? 내가 위에 쓴 글보고 말해 너야말로 난독이야? 누구처럼 허위 과장된 홍보는 절대 해서 안되지만 기본적인 정보에 대해 홍보는 필수적이야 이런것 까지 홍보 못하게하고 최소화해야할 사안으로 속도조절 운운하면 이게 더 이상한거지 권위있는 수상경력 이런것들이 왜 최소화해야해? 대대적로 홍보는 아니라도 소속사에서 최소한 공계에 기록으로는 올려야지 임이 음악을 철학적, 구도자적으로 접근한다고 임 내세워서 홍보 최소화해야한다고 기본적인것 홍보까지 죄악시하는 가스라이팅하지마
@ㅇㅇ(1.229) 대답 못하면 꼭 이런식이지 지난번에도 이런식으로 홍보 최소화해야한다고 써서 한바탕했던 기억나네 통피로 몰아세우던 거 말투 딱 너야 인간말종은 너야
@글쓴 클갤러(118.235) 워워 둘다 임팬인거 아는데 이러면 누구네 계자들 춤추며 좋아한다 이쯤에서 그만해줘
자기홍보 최소화가 임의 뜻인데 조랑엮이면 수상도 아니고 후보에만 올라도 열심히 홍보하는 목은 뭐냐 뒤로는 조랑 계약한건가 솔직히 목 하는짓 말도안되고 기가막힌 일이지 절레절레
누구처럼 과장된 홍보, 허위사실 홍보하라는거 아님 디아파종 수상 공계sns에 올리는 것도 홍보라는거야? 이런거 안올리는거 이게 이상한 거야 이런 사실 올렸다고 임을 다르게 평가한다는건 말이안됨
그러니까 고의로 홍보를 안했다는게 맞네 이유는 짐작 하다시피 목이 관련된 이유 때문에
@ㅇㅇ(223.38) 내가 아래 디아파종 미스테리 조빠 글에 팩트 자료올려서 글 썼는데 날 조빠란다
임 가족이 1인 기획사차려 열음ㅅ처럼 독립하길
222 목은 임을 기만하는걸로 보임 임한테 무례하다못해 사람통수치는 수준이야 어떻게 저렇게까지 이용만하는지 이해가 안됨
열음씨가 실력대비 세계무대에 못서는게 그런 기획사가 없기 때문이었던거네. . 가족들이 하면 더 망조길로. .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