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정병조빠,

조계자들,

똥렬이, 곰퉁이 단체로들 튀어나와

1년 365일 밤낮으로 계속되는

임억까,주작, 도배질에 임팬들 화병에

잠못들고 쓰갤로 전락했었는데


이젠 조계자들 정교한 바이럴, 역바도

팩트체크로 초전에 박살 내버리네.

물론 그 바탕엔 처음 마음 그대로

오로지 음악에 대한 헌신과 끊임없는 

도전으로 클래식의 새 역사를 쓰고있는

임이 있어서겠지만.


이제 대세는 완전히 넘어간 듯하다. 

임은 이제 피아니스트의 최전성기인

20세 중반으로 들어서고 있으니 

앞으로 보여줄 음악이 무궁무진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