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와 이십대 초반 최고로 핫한 임정도의 스타가 제대로 기획된
영상이 없냐?
반클라이번 콩쿨 말고 뭐 소속사 정한 뒤 제대로 된 영상물이 왜 없어?
역사적인 무대 얼마나 많았는데 다 흘리고
팬들이 모아모아 한땀한땀 팬심으로 만든 영상만 유튭에 있냐?
대체 이게 무슨 경우야?
팬들이 소속사 노릇 다 하는 연주자 처음 봤다
찐으로 소속사 노릇 다함
스케줄 올리고 상타면 올리고 오케협연 사진올리고 영상올리고
임팬들한테 상줘야한다 진짜
정작 소속사는 고의적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임 이용해 장사확장만 하고있음
임이 음악외에 관심없는 건 예술가로서 큰 장점이지만
클비즈니스계에선 못된것들이 악용할 수도 있는 점이기도 하다
목 img 둘다 일본 큰손 뒷돈사주받은것처럼 행동한다.
임 고의로 사보타지해달라고. 대신 댓가로 뭔가를 준다고.
목 최근에 사이즈안맞는 해외오케 유치하고 그러던데
임 역바이럴때문에 고통받을때 대응1도 안하고
재팬아츠랑 손잡고 일본 연주자나 데려오고.
후지타마오 봐라. 메디치티비에 허구헌날 올라온다 영상물도 지 인기에 걸맞지 않게 (섬나라가 미친듯이 밀어주는 거에 비해 딱히 팬층도 없고 콘서트홀도 못채움 ) 꽤 많고.
슨스도 아주 정성 들여 머글들도 걔 뭐하나 알수있게 잘 정리해놨고
일본 그 음습한 것들이 후지타 유명지휘자 붙여주고 유럽 축제 로비하고
얼마나 공들이는줄 아냐? 걔만 밀어주냐고. 착각이다
그것들은 임윤찬이 현재 세계클계에서 어떤존재인지 가장 잘 안다
아주 교묘하게 방해를 함. 임 주변부터 포섭해서.
목이 거기에 넘어갔다고 본다. Img는 원래 일본묻은 회사고
임 소속사는 대체 뭐하는거냐?
섬나라 주특기 뒷공작 제안 덥석받고 뒷돈받고 사보타지 해주는거냐
진짜 화난다
우리나라에서 모처럼 대단한 인물이 나왔는데.
임 제발 소속사 바꾸길 바란다.
일본. 안묻은 데로 제발.
아님 김연아처럼 가족들이 운영하던가
김연아도 일본 뒷돈 사주받은 한국 매국노 언론들에 시달리고
결국 가족회사 차렸다.
김연아와 임윤찬의 공통점은 일본이 미친듯이 방해한다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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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다 맞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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