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애플뮤직 클래시컬 올해의 앨범 페이지야
조성진은 언급도 없음
한글페이지도 같은 내용임
국내 언론사 중 애플뮤직 클래시컬 올해의 앨범을 보도한 곳은
한경.+한경아르떼(같은기사)
파이낸셜투데이
뉴데일리
ACROFAN
이중에 위 2군데만 조성진을 언급함
실제 보도자료에 조성진이 있었다면 아래 2군데에 조성진 이름을 굳이 뺄 이유가 없지
조성진 라벨 피아노 협주곡 앨범은 2019년에 발매했더라? 올해 나온 건 맞다고 함!!
조성진 라벨 컴플리트 작년인가 올해에 나오지 않았어? 갑자기 피협앨범이??
그래서 며칠전에 한경과 파이낸셜투데이 기자님께 메일로 물어봄
한경 기자만 답이 옴
애플뮤직 미디어팀에 문의메일 보냈지만 아직 답 없어
처음에 밝혔듯이 애플뮤직 클래시컬에서는 조성진 앨범에 대해 언급한 적이 없는데
괜한 음모론 쓰는 인간들이 있는 것 같아서 팩트 아닌건 넘어가자 했는데 이건 진짜 이상하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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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클래식이 언제 어디서 직접 밝혔다는걸까 3위만 나올리없고 순위별로 다있어야 말이되는데 그게 어디에?
저 기자가 대충 변명하는 것 같다. 상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은 순위를 기자에게 보도자료로 뿌릴 리가 없지. 따로 묻기까지 해서 앞으로 날조기사는 자제하겠네
난 조계자가 자료준거 기사썼다에 500원건다
기자도 깜놀했을 듯 앞으로 조 관련기사는 팩트체크가 기본 장착
필수
애플뮤직에서 직접 밝힌 내용? 찾아봐도 그런 내용은 안나오는데 기자가 개인적으로 자료 받았을것 같지도 않고
애플뮤직에 들어가면 '이달의 베스트앨범'에서 매달 10개의 앨범을 선정하더라 그중 '2월'의 베스트앨범에 올해의 앨범인 녹턴 앨범이 첫번째로 나와 있고 3번째에 조 협연앨범이 있어. 기자가 이걸 보고 기사낸게 아닐까 함. 즉 2월의 베스트 앨범을 올해의 베스트 앨범으로 ..
그렇더라도 조성진 앨범은 협연이 아니라 솔로 앨범인데, 협연앨범이라고 한 것은 말이 안되지
@ㅇㅇ(1.229) 아니 2월의 베스트앨범중 3번째에 있는 건 협연앨범이 맞아 근데 기사에 2월의 베스트앨범이 아니고 2025 올해의 베스트앨범이라고 한 것이 문제지
@ㅇㅇ(223.39) 협연 앨범이 올해 2월에 발매됐나?
2월 1위한 앨범도 아닌데 그걸 연간 3위로 둔갑시킨건 의도적인거야 아님 차트도 제대로 볼줄 모르는 기자가 기사 쓰는거냐
@ㅇㅇ(1.229) ㅇㅇ독주가 1월 협연이 2월 발매임 앱뮤 쓰는 사람들 들어가봐봐 아무리봐도 이거보고 기사낸거같은데 어이가 없다
@ㅇㅇ(223.39) 지금은 2월도 3월도 아닌데 올해의 앨범 기사에 그걸 끼워넣는다고?
@ㅇㅇ(1.229) 앱에 나와있으니 직접밝힌거라고 하겠지 한달치 3위를 1년치 3위로 둔갑시킨것은 의도적인지 아닌지 알수 없어. 앱 들여다보다가 발견해서 알리는 거야 협연앨범이 여기 있었구나 하고
@ㅇㅇ(223.39) 문제는 두 명의 기자라는 것이지.. 그런 식의 실수를 했더라도 둘이 동시에? 그리고 올해의 앨범을 2월 자료에서 찾는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지 더우기 그들은 기자인데
@클갤러5(118.235) 앱이라 링크거는걸 내가 못하겠다 설명으로 대신할께 애플뮤직클래식 앱 - 홈버튼 - 맨위에 배너 옆으로 넘기면 여섯번째에 있다 10 classical albums 회색배경
9개월전에 3위한걸 연간으로 착각한다는게ㅋㅋㅋ 착각했다고 빠져나가는건 못하네
223.39 동피 댓글 읽다보니 물타기 같다 결국은 댓글러의 뇌피셜 궁예잖아 착각에 의한 실수라고 하고싶은건가 아니라고 봄 의도적 바이럴 기사 백퍼
@ㅇㅇ(223.39) 아니ㅋㅋ 이렇게 사람을 모는거야 실수라고 하고싶은거 아니고 앱에 나온걸 발견해서 알리는거야
@ㅇㅇ(223.39) 맞아 물타기라는 평가가 합리적이지 조계자라면 조작이 아니고 실수로 넘기고 싶겠지
추측이지만 일단 4개사가 올해의 앨범을 기사화한 것으로 보아 애플이 보도자료를 냄 그런데 그 기사에 파이낸셜이 조성진 3위를 그럴듯하게 각색하여 첨부 찔리는게 있는지 기사 바로 뒤에 실제 있었던 애플 임윤찬 기사로 물타기. 5분 후 한경이 기사 냄. 아마도 파이낸셜 기사에 영향을 받은 듯 짧게 조성진 3위만 언급 아마도 이 논란의 핵심은 파이낸셜 기자 같음. 그가 핵심키를 쥔 듯
정확히는 각색하여 첨부한게 아니고 올해의 앨범 1위 기사를 아예 조성진 3위 기사로 둔갑시켜 메인기사로 만든 것으로 추정
공식보도자료냈으면 더 많은 언론사에서 보도하지 않았을까
@클갤러2(110.34) 보도자도 없는데 4개사가 굳이 그런 보도를 할 리가 없겠지
@ㅇㅇ(1.229) 조성진이든 임윤찬이든 이름 들어간 보도자료 배포되면 수십군데에서 기사 다 올렸을거야
@클갤러2(110.34) 보도자료가 올해의 앨범 1위이니 임과 조는 없고 사라오트만 있겠지
그런데 원글 갤러한테 한가지 팩첵하자면 조 라벨 피협 2019 아니라 올해 2025 2월에 나옴 그부분은 수정해 주면 감사 그러니까 관건은 저 목록에 있는 라벨 솔로 전집이 아니라 왜 피협이 3위로 나온건지 그리고 그 공식 미발표 자료를 왜 어떤 경로로 입수할 수 있었는지 라고 봄 언플을 위한 의도가 아니라면 발표도 나지 않은 자료를 굳이 기사화할리가
수정완
이쯤되면 조빠들도 공범이다
보도자료 돈받고 올리는 기자 많아. 최근에도 거래처에서 돈주고 기사 올린적 있어서 잘아는데 팩트체크 그딴거 안한다
그간 아무 생각없이 하던대로 날조기사냈다가 임팬한테 딱걸렸네 실명까고 소속까고 기사내면서 저리 안일하니 여기 박제돼도 할 말없지 이글 지워지면 누구짓이다?
2222 여태 이런식으로 스펙을 날조했던거같은데 이게 먹혀왔나봄 조빠블로그 조 티켓파워란 얼척없는글 보고 조 일정 대충만 뒤져봤는데도 티켓판매율 심각한 정도로 저조해 그걸 가자고도 거짓글 쓰고 얘네 팬덤 과 계자와 협력 기자단 다 이런 식이었나보네
이거 날조인거 밝혀지면 저 매체 저 기자들 기억해뒀다 걸러야지 위에 문책성 항의도 하고
지금 이 글을 봤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파이낸셜 투데이 기사 내용도 좀 이상해 중간에 기사 소스의 주체로 '회사'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그게 애플인지 어디 (조 홍보사)인지 둘 중 어디를 말하는 건지 불분명하더라. 기사 구성의 내용도 허술하고. 뭔가 어색해서 조 팬 계정 찾아보니 그 기사 올려놓고 피협이 아니라 독주곡을 잘못 쓴 것 같다고 하던데 그 비드
피드 보고 계정주가 단슨 팬이 아니라 조 계자라고 확신함. 진짜 애플측에서 발표한 정확한 소스 없이 이런 기사 낸 거라면 조작이라 심각한 일이야
나도 그부분 이상하다 생각함 보통 보도자료 뿌린 출처 명확히 제시하는데 그냥 ‘회사’ 라고 쓰여있어서 출처가린거라봄
ㅋㅋㅋ 상황 재미있게 돌아가네
꿀잼 구라치다가 개망신당할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