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의문이 생긴거지


애플뮤직 주간차트에서 조 협주곡 앨범 상위권에 못들고 차트아웃한 거 다 봤는데 연간 3위라고 하니 다들 이상하다고 말 나오는 거지


무슨 업계 전문가들만 보는 차트 아니고 매주 발표하는 차트라 


공식 통계에서는 빠르게 운지한 조 라벨피협이 대체 왜 연간 3위인지? 착오가 있는 건 맞는데 저게 그냥 실수일 수도 있겠지만 조의 또하나의 업적 창조 바이럴인 거 같아서 다들 말하는 거다. 웬만하면 넘어가겠는데 라벨피협 연간 3위 바이럴은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기보다는 좀 수치스럽다. 


저번에도 본인 메달 굿즈로 파는 거 마치 한국조폐공사에서 쇼팽콩쿠르 10주년 위업을 달성한 조를 위해 만들어준 것처럼 기사내고 (조폐공사 컨택해서 계약하면 만들어줌) 기부도 환우가 아닌 병원발전기금에 할 예정 (병원 VIP들 기부금내고 특전받는거)인거 잘 포장해서 기사내고


쇼콩 10주년을 위업으로 기념하는 것도 이상한데 (무슨 악뮤가 케팝스타 1등 10주년 기념하는 것처럼) 그걸로 돈벌고 거장인 척 홍보하고


돈들여서 온갖 바이럴 돌리는 거 모르는 사람 없지 

그냥 이번일도 대중 상대로 업적 만들기 하는구나 싶은데


왜 상대적으로 차트 순위가 높았던 피아노가 아닌 피협으로 바이럴 했나 궁금함은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