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심포니와의 3일간(7566석) 협연 모두 매진
1석 남았던 장애인 시야방해석까지 판매
시카고홀 주요 연주자 티켓가격 비교
3일간 매진 예상 매출액-임윤찬 티켓가격 기준 (AI계산)
총 판매 티켓수: 7,566장
티켓(페이스) 총매출: $1,411,884
서비스 수수료 총합(플랫폼 등): $90,792
소비자 총지불액(티켓+수수료): $1,502,676
환율 1469적용 2,207,431,044원 (약22억)
임윤찬과 협연하는 시카고 심포니 감독예정자인
메켈레
오슬로 필하모니 관현악단의 상임지휘자,
파리 관현악단(Orchestre de Paris)의 음악감독,
RCO (로얄 콘서트허바우)의 예술 파트너이자 상임지휘자,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감독 예정자
- 아마도 현재 몸값이 가장 높은 지휘자일 듯
그라모폰 발표 오케순위(2010)
1위 RCO (로얄 콘서트허바우)
2위 베를린 필
3위 빈 필
4위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5위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https://www.gramophone.co.uk/features/article/the-world-s-greatest-orchestras
시심 감독으로서 추정 연봉
기본 구조: Muti 전임 연봉 US$3.42M를 기준선으로
스타성 반영: 메켈레는 Muti보다 경험은 적지만,
국제적 관심·미디어 주목도 ↑ → 5~15% 프리미엄 가능
계약 조건: 상임 음악감독 기준, 공연·투어·녹음 포함
기준선: US$3.42M 프리미엄 5–15% 적용:
결론적 추정 범위: 약 US$3.4M ~ 3.9M /년
사진은 지난 10월 올해 마지막 골드베르크 리사이틀 - 시카고심포니센터의 커튼콜
슈스+슈스 무적의조합 이로구나
대단하다 림
와 드디어 매진이구나 대단하다
이게 현재 임 위상이다ㄷㄷㄷ
유자 다닐 랑ㄹ도 저렇게 못팔던데 대단하네
가격봐 유자 69 다닐 59인데 임은 99가 넘네 그런데도 3일 매진이야 이게 실화냐고 ㄷㄷㄷ
@ㅇㅇ(223.39) 그니까 임이 티켓파워 탑티어
리셀가격 어마무시
20대초 울나라 임윤찬이 세계클계 티켓파워 탑이라는게 진짜..너무 대박적
임 탑티어가 아니라 현시점 걍 탑임
시심센터 골베 커튼콜 올기립 사진 장관이네 와 자랑스럽다 임
야 진짜 쌀국 자본주의 끝판왕이네 ㄷㄷ 임의 경우에는 티켓 매출에서 소속사, 에이전시 빼고 본인이 순전히 가져가는 비율이 얼마나 될까? ㄷㄷ 탑티어 피아니스트들은 몇대 몇으로 비율이 정해지는지 궁금함 - dc App
일반적으로 솔리스트는 개런티만 받겠지 녹음등을 할때 별도의 추가가 있을테고 매출관련은 해당 공연장등 공연 주최측과 관련있을 듯
오케측 입장에서는 비용이 단원 연봉, 부동산 자본비용, 즉 거의 고정비용이라 총매출에 따라 수익이 크게 차이가 난다고 봐야지 시카고오케의 경우 AI는 하루 티켓수입을 10만-12만 달라로 추정하더만 임의 경우 약50만달라(티켓가격,판매율차이가 큼), 약간의 변동비용을 감안해도 30만불이상 초과 수익? 물론 AI의 추정치이니 재미로...
대단하다 임윤찬 혜성처럼 나타나 3년만에 월드 탑티어 티켓가 넘버원 아티스트 달성했구나 무서울지경!!!
세계 클래식 불황기에 오로지 임만 최고의 예술성과 음악성의 티켓파워 탑 찍는구나. 와우~
임이 워낙 독보적이니ㄷㄷ
이러니 세계클계에서 다들 난리지..
전세계가 임에 대해 환호하는데 오직 국내에서만 흐린 눈도 모자라서 모계자들 임죽이려고 역바까지 하고있으니 참
그니까
도갤 언금시킨 조계자가 범인임
한국+일본
임이 그냥 전세계 1황이네 그전엔 업계 투톱이 다닐 유자왕이었는데 미친 체급일세 홍보도 안하는데 ㄷㄷ슈스와 슈스의 조합을 가지고 있는 데카는 행운
데카 일할맛 날듯 ㅋ
다닐보다 랑랑 키신이 더 비싸지 않았나요?
@ㅇㅇ(211.234) 비슷비슷함 랑랑 키신보다 임윤찬이 훨씬 비싸고
22 임이 그냥 전세계 1황.
첫끗발개끗발 - dc App
말하는 싸가지하며 천박한 조빠답다ㅉㅉ
ㅈㅅ나간 아무말 개소리 조빠 ㅉㅉ
이제보니 싸이조 말하는거네
누군 해본적 가져본적도 없으니 알길이 없겠지
운빨 쇼콩조 말이네
임윤찬 월드클라스 티켓가 넘버원이구나 ㄷㄷㄷ 정보고맙다
나 3일 다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