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 그 카르텔이 역바이럴 곡해 했지만

우리나라 애착 누구보다 깊음.  한국에 친구들도 많고. 친구 선후배 잘 챙기고 인성좋고 

사인도 늘 한글로 함  

해외인터뷰에 우리나라사람을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고 했지

자기 나고자란 시흥도 늘 그리워하고 

유학도 안갔고 한국에서만 배웠지

반클우승하고나서야 nec 들어갔지


나도 유학생활 했지만 

보통 임처럼 한국에 친구많고 인성좋고 인간관계 좋은 애들은 

한국 무시안함 

아닌 애들이 무시하고 불평불만 열에 여덟은 그렇드라


인성별로에 찌질한 애들이 한국인이면서 한국무시함

한국무시하면 지가 올라가는줄 암 

또 웃긴게 그런애들은 백인들 보면 바짝 엎드림


임윤찬같은 인성좋은 조용한 인싸 인기충들은 

사랑받고 자존감높아서 자국 무시안함.  그럴 이유가 없음 


ㅈ씨는 해외인터뷰에서 한국에 클팬들 왜 젊은층이 많냐니까

클래식 역사가 짧아서 그렇다고 대답..

평소에 얼마나 자국을 무시하는지 느껴지는..

정신차려 한국무시하고 싫어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

조금만 들여다보면 알수있음 


이것외에도 많지만 귀찮아서 줄임 

다행으로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