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 그 카르텔이 역바이럴 곡해 했지만
우리나라 애착 누구보다 깊음. 한국에 친구들도 많고. 친구 선후배 잘 챙기고 인성좋고
사인도 늘 한글로 함
해외인터뷰에 우리나라사람을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고 했지
자기 나고자란 시흥도 늘 그리워하고
유학도 안갔고 한국에서만 배웠지
반클우승하고나서야 nec 들어갔지
나도 유학생활 했지만
보통 임처럼 한국에 친구많고 인성좋고 인간관계 좋은 애들은
한국 무시안함
아닌 애들이 무시하고 불평불만 열에 여덟은 그렇드라
인성별로에 찌질한 애들이 한국인이면서 한국무시함
한국무시하면 지가 올라가는줄 암
또 웃긴게 그런애들은 백인들 보면 바짝 엎드림
임윤찬같은 인성좋은 조용한 인싸 인기충들은
사랑받고 자존감높아서 자국 무시안함. 그럴 이유가 없음
ㅈ씨는 해외인터뷰에서 한국에 클팬들 왜 젊은층이 많냐니까
클래식 역사가 짧아서 그렇다고 대답..
평소에 얼마나 자국을 무시하는지 느껴지는..
정신차려 한국무시하고 싫어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
조금만 들여다보면 알수있음
이것외에도 많지만 귀찮아서 줄임
다행으로 알아라
누구처럼 클래식의 대중화에 대한 질문에 대중이 클래식화 되어야 한다고 대답하는 오만방자 시건방짐도 없지 임은 오히려 음악을 사랑하는 민족이라고 자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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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음악을사랑하는 민족이라.. 울컥하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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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못살던 나라시절에도 세계적 피아노 바이올린첼로 지휘자가 난 곳이고 영재교육원 예중예고가 꽉꽉차는 나라이고 클고인물이 형성된 나라인데 역사가 짧아서? 지 출세하고서부터 팬덤 생겼다 이건가 무식하거나 건방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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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무식하고 건방짐
클래식 역사가 짧아서 그랬다고? 와 이거 파묘할수록 깬다 정말
귀찮아 하지 말고 더 풀어줘 내용이 궁금하다기 보다 쓰니 글이 재밌다
ㄱㅅ계자가 개소리할때마다 풀께 ㅎ
조는 한국 클래식계에 기여하고 싶지 않다잖아 자기입으로 말 다했지 뭐
기억나네 내 귀를 의심했었음
한국 무시 깔보는게 패시브로 장착된게 조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임의 공연여정을 보면 한국시작하여 전세계 순회후 미국에서 마무리하거나 미국에서 시작한 후 전세계 투어하고 한국에서 마무리하는 경우 많음. 한국은 그 규모가 상업적 대상이 아니며 마음 속 조국이란 말이지. 단 그의 한국의 사랑은 그 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것이니 그냥 평범한 우리들이 뭐 평가하고 할 것이 아님
여기서는 평범하지 않은 그를 돈이나 명예로 평가하니 답이 없는 것임.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고 그 마음을 조금이라도 아낀다면 그를 평범한 상업적 이용을 할 생각을 하지 않기를 바래봄. 그건 어쩌면 음악에 대한 존경심, 아름다움의 경외심 같은 것임.
한국을 후진국으로 보는 전형적인 서구 시각 ㅋㅋㅋㅋ
그렇게 믿고 싶겠지만 해외 정통 언론에 한국은 지옥이라고 기사가 박혀나왔지
역바이럴 병신아 원문 기사 있는데 자극적인 오보를 돌린게 누굴까? 그리고 한국이 지옥이란 말은 없었음 고롭힌 세력이 있다는 의미였고 그 세력이 누굴까?ㅉㅉㅉ 답은 이미 나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