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라이번 콩쿨 CEO 한국 오네
익명(176.6)
2025-12-02 23:07:00
추천 6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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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부인도 같이 오나? 부인도 반클 홍보담당인가 그렇던데
그럼 같이 오지 않을까 세션 2개 참여할 거라는데 하난 콩쿨 마케팅 관련이고 나머진 음반 레이블, 온라인 스트리밍 관련이라는데 둘다 홍보쪽 업무일테니
마르키스 외에도 국제 음악 콩쿠르 및 주요 페스티벌 관계자 15명이 참여한다. 피터 폴 카인라트 세계국제음악콩쿠르연맹 회장, 로테르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아서 반 데르 드리프트, 루체른 페스티벌의 마이클 하플리거, 베를린 필하모닉의 한국 프로젝트 매니저 김진영,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의 글렌 콴, 콩쿠르 드 제네브의 디디에 슈노르크, 빈 콘체르트하우스의 안-폴린 슈타이거발트, 쇤펠트 국제 현악 콩쿠르의 시시 예 등이 포함된다.
클본진이 입소문 빠를수밖에 없네
와우
포럼기간이 12.5-6일이니 아마도 12.5일 임윤찬 예당 공연에 참석하지 않을까? 주최측인 한국예술위원회(ARKO)가 임 공연에 맞춰 날짜를 잡았을 수도 - 워낙 임이 세계적으로 주목 받으니 초청이 용이할 수 있으니
@ㅇㅇ(1.229) 5일에 가는데 주위 둘러봐야겠네
@ㅇㅇ(1.229) 그럴수도 있겠다
와. 임윤찬과 열정적인 한국관객들이 아니었으면 솔직히 이 사람들이 이렇게 왔을까 싶다..우리나라 클래식 꽃피길. 덩달아 한국클비즈니스 시스템 좀 organized되고 선진화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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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